제30회 새마을지도자 한마음수련대회 개최
9월6일 유관순체육관서 회원간 친목·화합의 시간…
자원재활용품 판매이익금 기탁
천안지역 남녀새마을지도자들이 화합을 도모하며 봉사의 의지를 다지는 자리가 마련됐다.
천안시새마을회(회장 이원하)는 6일 오전 10시 30분 유관순체육관에서 성무용 시장을 비롯해 내빈, 남녀새마을지도자 등 1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회원 간 친목과 화합을 다지는 ‘제30회 읍·면·동 새마을지도자 한마음수련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우수지도자에 대한 중앙회 및 도회장 표창과 공로패 수여에 이어 △이원하회장의 대회사△도 부녀회장 격려사△성무용 시장의 축사△천안사랑장학금 전달식 등으로 기념식을 가졌다.
참가자들은 또 화합한마당 운동경기와 장기자랑 등을 즐기며 화합의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특히 화합행사와 더불어 천안시 28개 읍면동새마을회에서 뉴새마을운동의 일환으로 지난 3월부터 추진한 자원재활용품 수집‧판매로 얻은 이익금 300만원을 천안사랑장학재단에 전달하는 뜻 깊은 자리도 함께했다.
방방곡곡 김총회 기자 http://bbgg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