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륙고속철도 포럼 창립 및 정책포럼
박 대통령, 철도공약 실천촉구...
"내륙철도의 착공은 대한민국의 역사를 가른다"
2013년 6월 24일 국회헌정회관에서 열린 '내륙 고속철도포럼'이 한 여름의 뜨거운 열기와 지역민들의 열정이 함께했다.
‘내륙 고속철도’는 45년전 박정희 전 대통령이 기공식의 닻을 올렸던 김천~삼천포 간 철도노선이 포함된 구간으로 지역민 숙원사업과 국가의 숙명적 사업이기도 하며 18대 박근혜대통령의 핵심 공약사업이기도 하다.
지금 세계는 국가 경쟁력확보를 위해 치열한 각축전을 벌이고 있다.
거의 모든 부분을 수출에만 의존하는 우리나라로서는 막대한 물류비를 줄일 수 있고 또한 물류중심지를 활성화하는 아주 중요한 사업이기도하다.
철도는 관광 활성화와 환경오염을 줄일 수 있고 지역의 균형발전과 특히 중 남부지역의 발전에 큰 도움이 되는 대중 교통수단이다.
‘내륙 고속철도’는 2015~2016년 착공예정으로 수서-광주(경기)-충주-문경-상주-김천-진주-거제를 잇는 사업으로 12조가 소요되는 대규모 사업이며 약 25만명의 일자리 창출도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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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종태 국회의원 |
이날 포럼에서 감사를 맡은 상주의 김종태 의원님은 “지방단체장들이 국회의원들과 힘을 합쳐 350만의 숙원사업인 만큼 조기에 추진 될 수 있도록 노력하는 한편 이를 통해 상주에 KTX가 달 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했다.
이번포럼의 정회원은 이군현 ․ 노철래 ․ 여상규 ․ 김종태 ․ 김종훈 ․ 김한표 ․ 조현룡 ․ 이철우 ․ 윤진식 국회의원, 조병돈 이천시장, 이종배 충주시장, 성백영 상주시장, 박보생 김천시장, 정민규 사천시장, 권민호 거제시장, 조억동 경기 광주시장, 곽용환 고령군수, 김항곤 성주군수, 김채용 의령군수, 신연희 서울 강남구청장 등 이다.
방방곡곡 김보명 상주시 본부장 www.bbgg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