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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14/09/19  김보명
이태영 한국실명예방재단 회장의 인류애 상주 고향사랑에서 출발하여...

캄보디아 어린이 2명 각막 ․ 사시 무료수술

상주시 고향 농산물 판매와 장학금수여

 

이태영 회장(한국실명예방재단 회장)은 태준제약 회사를 경영하면서 치료약 판매보다 질병 예방이 우선이라는 마인드를 가지신분이다.

 

태준제약은 사회봉사 기업으로도 유명하다. "고용창출과 이익을 추구하는 것도 기업의 역활이지만 이익을 사회로 환원할 때 그 가치와 큰 보람을 느낀다."라고 나눔의 미학을 실천하는 이태영 회장의 말씀이다.

 

 

이 회장은 2014년 5월 40여 년 간 눈 수술 지원활동을 해온 자랑스런 실명예방 재단의 17대회장으로 직무를 맡게 되었다. 지난 추석을 앞두고 각막이식과 사시 수술이 필요한 캄보디아 어린이 2명을 국내로 초청해 무료수술을 지원했다고 밝히셨다.

 

이태영 회장
이 회장은
"눈 무료 수술해주고, 함께 방문한 아버지도 틀이 만들어 선사하고 선물 한아름 둘러메고 캄보디아로 귀국. 이번 시술을 위해 모든 귀한분들도 동참해주시고, 특히 대한약사회 수술비 지원과 대학병원의 무료수술이 또 다른 후원자들의 선물이었다.

 

세상에는 훌륭한 사회공헌을 하시는 숨은 분들도 많이 있지요. 상주 이안출신 박규호 한국전력 부시장님이 우리 재단인 한국실명 예방재단에 2억을 후원하여 수백명을 눈 수술 지원을 해주어 얼마나 고마운지 우리 재단도, 한국전력도, 자랑스러워, 동분서주 보람된 나날들을 보내고 있고 " 설명한다.

 

이태영 회장의 상주 고향사랑 실천, 이번 추석때를 비롯 해마다 상주참깨 수 천만원어치 구매하여 참기름짜서 이웃과 함께하는 고향 농산물 팔아주기에 앞장서고 있다.

 

고향이 있기에 내가 있고 내가 있기에 고향농산물 팔아도 주고 모든 고향분들 건승을 항상 빌어주시고, 해마다 상주 모교에 장학금을 지원하고 있고, 후배들에게 따뜻함과 사랑을 베풀고 상주인의 정체성을 일깨워주고 있다.

 

 

인간수명 100세 시대로 접어들었다. 하지만 건강수명이 더 중요하다. 이 회장의 덕분에 신체중 눈이 가장 중요함을 다시한번 인식하게 되었고, 물질적인 베품과 재능기부를 함께 실천하시는 이태영 회장 상주인으로서 존경하고 자랑스럽다.

 

방방곡곡 뉴스 김보명 기자(상주시 본부장) www.bbgg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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