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l  로그인  l  회원가입  l  아이디/비밀번호찾기  l  2026.10.24 (토)
글씨크기 크게  글씨크기 작게  기사 메일전송  기사 출력  기사스크랩
 http://www.bbggnews.com/news/9475
발행일: 2013/12/13  김총회
범대진 박사의 “난세를 살아가는 지략”을 듣다.

 

 

2013년 12월 11일, 국내외 정치 상황은 물론 안보 분야 마저도 변화와 격동이 극심한 때에 전국적인 폭설과 살을 에이는 듯한 세모의 혹한상황에도 불구하고 뜨거운 열정과 국가에 대한 애국충정의 정신으로 전후방 각지를 돌며 안보초빙 강의에 불붙이고 있는 사람이 있어 화제가 되고 있다.

 

이날 대전 국군의무학교에는 200여 명이 넘는 남녀 군간부, 군무원을 대상으로 “난세를 살아가는 지략”이라는 주제로 강의를 하며 지도자의 통솔력과 리더쉽에 대한 열강을 하여 수강자로부터 열열한 박수와 환호를 한몸에 받았다.

 

 

그는 특히 강의 중에 정체성의 중요성과 인간관계의 중요성을 강조하면서 시민 모두에게 올바른 태도와 박력을 주문한다. 또한 중국의 역사를 통한 고전적 사례에 밝은 그가 이야기식으로 전개하며 많은 한문을 활용하여 전할때는 고개를 갸웃하며 호기심에 더욱 강의에 빠져들게 했다.

 

사회질서가 흐트러지고 이웃간에 반목과 갈등이 심화되는 이 시기에 범 박사의 투철한 사명감과 애국충정에 불타는 강의는 많은 사람에게 용기와 도전을 주고 삶에 희망을 전하여 주고 있어서 사회에 귀감을 주고있다.

 

한편 국군의무학교에 이어 유성 유진호텔에서 진행된 한국장례업협회 워크샵에서는 “지도자는 아랫 사람의 마음을 헤아려 주고 허물도 덮어주는 사랑으로 부모님 같은 믿음과 신뢰가 있을 때 사업도 번창된다”는 메시지를 강하게 전달했다.

 

 

범대진 박사
범 박사
는 그간 다수의 저서도 출판하였고, 이번에는 태권도와 인성을 접목한 인성교육교재를 집필하여 교육부장관과 국기원원장의 호감과 추천을 받아 조만간 전국의 서점에 등장을 앞두고 있다. 각계 인성교육기관에서 교재처럼 쓰이게 될 이 책이 나오게 되면 퇴색되어 가는 인성교육이 더욱 활기를 얻어 어두운 우리 사회에 의식과 문화의 선진화에 기여하여 문화강국의 면모를 갖추는데 도움이 될 것이 기대된다.

 

범 박사는 일찍이 청소년 시절에는 체력과 정신력을 기르기 위하여 국기인 태권도로 단련을 하고 청년시절 청운의 꿈을 안고 육군3사관학교에서 사관생도로 장교과정을 마치고 전후방 격오지에서 호국간성의 사명을 실천하며 20여 년간의 군 생활을 마감하고 한국체대에서 벽산태권도 관장으로 후학을 양성하면서 체육계에 몸담아 국기인 태권도의 발전에 이바지해 온 주인공이다.

 

범 박사는 현재 (사)국제인성교육개발진흥원 이사장으로 체육학 박사이기도 하며 세계태권무연맹과 세계수박연맹의 부총재의 중책을 수행하며 초빙해 주는 어느 곳이라도 달려가서 거리낌 없이 호랑이가 포효하듯 군인에게는 군인 본분을 강조하며 애국혼을 불사르고 있어 앞으로 든든한 국가의 일꾼의 역할이 기대된다.

 

범 박사는 1956년 8월 18일 광주광역시에서 출생, 배우자 박희선과 사이에 아들 범기혁, 딸 범승리 양을 두었다. 그는 국민대학교 대학원 측정평가 경기지도학 박사, 1995년 문화체육부 장관 표창, 1994년 국기원장 표창을 받았으며 현재 한국체대벽산 태권도장 관장으로 인재를 양성하고 있다.

 

방방곡곡 뉴스 김총회 기자 www.bbggnews.com

『방방곡곡 1천만 독자 방문의 해』



포토뉴스영상뉴스
평화의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