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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13/12/23  김지영
한국뉴욕주립대학교와 세계한인상공인총연합회의 협력, 글로벌 리더 & 글로벌 취업의 다리(Bridge)되려나...

한국뉴욕주립대학교 ․ 세계한인상공인총연합회 상호협력 MOU 협약식 체결

김덕룡 이사장, 750만 해외동포 연대 협력하여 취업의 다리 역할을 해야

김춘호 총장, 국내 ․ 개도국 ․ 이민 2~3세 학생을 글로벌 지도자 만들 터...

 

한국뉴욕주립대학교(김춘호 총장)와 사)세계한인상공인총연합회(김덕룡 이사장)가 상호협력을 약속하는 MOU 협약식이 2012년 12월 19일 르네상스(Renaissance)서울 호텔에서 가졌다.

 

 

이날 MOU 협약식은 한국뉴욕주립대학교 인재개발원(허태임 원장)의 주최와 세계한인상공인총연합회가 주관하여 김춘호 한국뉴욕주립대학교 총장, 김덕룡 사)세계한인상공인연합회 이사장, 양창영 사)세계한인상공인총연합회 사무총장, 이종일 한국뉴욕주립대학교 기획처장, 이종환 World Korean 발행인, 김지영 방방곡곡 뉴스 발행인, 김영국 신구대학교 글로벌경영과 교수, 최안나 ․ 이혜진 등 관계자가 함께한 가운데 황주석 사)세계한인상공인총연합회 상임이사의 사회로 진행되었다.

 

허태임 한국뉴욕주립대학교 인재개발연구원장
이 자리에서
허태임 원장은 MOU 협약식의 취지를 “인천 송도 국제도시에 위치한 한국뉴욕주립대학교에 와보니 굉장히 글로벌(Global)한 대학교가 한국에 왔다는 것이 자랑스럽고 고맙게 느꼈습니다. 그러나 국내에 덜 알려져 있는데 알려야 할 것이라 생각했고, 세계한인상공인총연합회는 세계적으로 훌륭한 네트워크인데 제대로 열매가 맺을 수 있도록 협력할 방안을 모색해야 겠다는 생각을 하여 이자리를 마련했습니다.

 

앞으로 한국뉴욕주립대학교의 세계적인 인프라와 세계한인상공인총연합회 네트워크와 조화를 갖는다면 현 시대정신에 맞는 대한민국 발전에 이바지하는 좋은 결과가 도출 될 것 같아 이번 협약을 추진하게 되었습니다”라고 말하였다.

 

한국뉴욕주립대학교와 세계한인상공인총연합회의 협력, 글로벌 리더 & 글로벌 취업의 다리(Bridge)되려나...

한국뉴욕주립대학교 ․ 세계한인상공인총연합회 상호협력 MOU 협약식 체결

김덕룡 이사장, 750만 해외동포 연대 협력하여 취업의 다리 역할을 해야

김춘호 총장, 국내 ․ 개도국 ․ 이민 2~3세 학생을 글로벌 지도자 만들 터...

 

김덕룡 세계한인상공인총연합회 이사장
김덕룡 사)세계한인상공인총연합회 이사장
은 “현재 우리나라의 기운이 잘 되어갈 수 있는 상황속에 있습니다. 세계가 지구촌 시대 ․ 글로벌 시대로 되어 있는데 우리 같은 자원도 없고, 국토도 좁은 나라 입장에서는 세계로 나갈 길 밖에 없는데 우리에게 기회가 찾아온 것입니다.

 

우리 민족은 이러한 시대를 예견하고 전세계에 750만명 국민을 파견 나가게 하여 글로벌 시대 조건을 갖춘것이 아닌가, 우리 국민과 750만 해외동포가 연대 협력하느냐 그것을 하기 위해 저희 세계한인상공인총연합회는 여러가지 구체적 사업을 만들었으나 결실을 내는데 미흡했는데 지금부터라도 각고의 노력으로 여러 가지 생각을 실천할 것입니다. 삼성이나 현대의 세계적인 기업, 기타 대기업은 나름대로 세계를 누비고 있는데, 중소기업은 독자적으로 시장개척 하기는 어려운 상황이라 정부가 뒷받침해야 되겠는데 그러하지 못한 실정입니다. 그래서 정부가 못하는 부문을 우리 750만 상인들이 세계 방방곡곡에서 견인력을 발휘해야 한다는 생각입니다.

 

요즘 젊은이들 사이가 안녕하지 못하다는데... 그것은 학생들의 어려운 취업문제를 말하는 것으로 우리사회는 국내에서 젊은이들 요구에 맞는 직업을 제공할 수 없는 실정입니다. 이러한 일자리 창출의 해결 방법을 해외에서 찾아야하는데 그런것을 누군가 다리 역할, 통로를 만들어야 하는데 우리의 해외동포가 해야 합니다. 아울러 한국뉴욕주립대학교는 글로벌시대 해외로 나가는 통로로 우리 국민과 네트워크하는 채널이라 그 역할을 해줘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벌써 이민사가 100년이 지나니까 해외동포 3세, 4세가 한민족의 정체성과 모국을 알지못하는 해외동포가 한국뉴욕주립대학교에서 공부를 하면 한국을 보다 잘 알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하고, 개발도상국 학생이 한국에 와서 공부하면 친한국적인 지도자로 성장하므로 각 개도국 국가 발전에도 도움이되며 여러 가지 부수적인 효과가 발생될 것인데 그 중추적인 역할을 하는 한국뉴욕주립대학이 발전했으면 좋겠습니다. 이를 위하여 앞으로 세계한상공인연합회와 공동의 역할을 할 것입니다.

 

문제는 실행할 수 있는 방안을 구체적으로 찾을 것인가가 하는것이 과제이나, 첫 단추가 어렵지만 풀어지기 시작하면 계속해서 상승효과가 나면서 이런 것들을 국내에 알려서 많은 사람이 동참하게 하여 속도감있는 방향으로 진행되지 않겠나 생각합니다. 이렇게 이번 행사가 조용하지만 의미있는 출발이 되고 방향이 될 것입니다. 이번 행사를 주최한 허태임 원장의 발상이 큰 열매가 맺을 것이고, 앞으로 높은 평가를 받을 것입니다.”라며 축사를 하였다.

 

한국뉴욕주립대학교와 세계한인상공인총연합회의 협력, 글로벌 리더 & 글로벌 취업의 다리(Bridge)되려나...

한국뉴욕주립대학교 ․ 세계한인상공인총연합회 상호협력 MOU 협약식 체결

김덕룡 이사장, 750만 해외동포 연대 협력하여 취업의 다리 역할을 해야

김춘호 총장, 국내 ․ 개도국 ․ 이민 2~3세 학생을 글로벌 지도자 만들 터...

 

김춘호 한국뉴욕주립대학교 총장
김춘호 한국뉴욕주립대학교 총장
은 “김덕룡 이사장님 모시고 행사를 하는것이 영광입니다. 저희 대학교를 만들면서 질문을 받았는데, 왜 뉴욕주립대학교인가? 그 질문의 답은 세계한인상공인총연합회가 추진하는 목적과 거의 같다는 것입니다. 이 시대가 안고 있는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것을 해결하기 위해서는 글로벌 리더를 만들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이 시대가 안고 있는 큰 문제가 일자리 문제입니다.

 

그래서 일자리 문제를 김 이사장님 말씀대로 대한민국의 경제성장율 3~4%를 가지고는 일자리 창출되는 것이 불가능한 문제로 당연한데, 우리 젊은이들과 많은 분들이 나갈 수 있는 일자리가 세계 지구촌 특히 개발도상국 중심으로 늘어 나는데 대한민국의 발전 모델을 같이 포함해서 개도국에 나가서 일자리를 만들고 경제성장을 일으키면서 이러한 주역들을 만들었으면 좋겠습니다.

 

그것은 우리 학생들만 가지고 하는 것이 아니라 개발도상국 학생들을 불러서 같이 했으면 좋겠습니다. 저희 학교는 시작은 2년이지만 개도국 학생들이 33%나 차지하고 있습니다. 특히 현재는 우즈베키스탄, 고려인 3세, 조선족, 미국동포 그 외 세계 여러곳에 퍼져있는 이민 2세들, 우리 국내학생, 개도국 학생이 힘을 합쳐서 세계 글로벌 지도자가 되게 하는 것입니다.

 

이러한 일들을 하기 위해서 세계한인상공인총연합의 도움을 받고, 저희들이 영향을 끼치며 활동한다면 이 시대에 큰 발자국이 될 것이라 생각하고, 좋은 결과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현재 우리 학교는 64개 뉴욕주립대학교의 프로그램 중 좋은 프로그램을 갖다가 저희 학교에서 시행하는데 입학을 어느과로 하느냐에 따라 졸업장이 다 틀려집니다. 이런 행태로 운영되는 65번째의 미국대학이고, 한국에 들어온 미국대학이지만 뉴욕주가 외국에 보낸 첫 번째 대학으로 자리매김 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저희 학교만의 특징을 가지고 그간 김덕룡 이사장님이 만들어 낸 노력에 조금이라도 보탬이 되고 높이면서, MOU를 체결하는 계기로 해서 할 여러가지 프로그램을 일 년 내에 최대한 실행 하겠습니다.”라는 축사를 하였다.

 

 

이날 MOU 협약은 양 당사자의 협약서 서명과 교환으로 체결되었고, 이 자리에서 양창영 사)세계한인상공인총연합회 사무총장은 그간 간부들과 직접 세계각국에 흩어져있는 중소상공인들을 만나서 그들의 애로사항을 들으며 연합회를 만들게 되었다는 담소를 나누며 만찬을 하였다.

 

이번 MOU 협약식을 계기로 학생, 기타 취업희망 근로자들의 전세계에 진출하여 국위선양으로 나타날 것이며, 한국뉴욕주립대학교와 사)세계한인상공인총연합회는 그 결과로 국민의 관심과 사랑받는 학교와 단체가 될 것임을 기대한다.

 

방방곡곡 뉴스 金智寧 기자(대표) www.bbggnews.com

『방방곡곡 1천만 독자 방문의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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