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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14/09/22  김지영
김포, 나룻터 숯불 민물장어 전문점

나룻터 황금 등불 밝아온다

민물장어의 맛과 효능 그대로 연출되다

 

서경숙 나룻터 장어전문점 대표

 

김포시 문수산에서 보여지는 강화해협은 유구한 세월 변함없이 밀물 썰물이 오가며 김포 강화의 편안한 정서를 한폭의 그림으로 펼쳐준다.

 

여기 옛 강화나루 김포 성동나룻터 부근, 김포시 월곶면 포내리 7-8번지에는 서경숙 대표가 경영하는 ‘나룻터 장어요리 전문점’이 있다.

 

 

서경숙 대표 나루터 장어요리 전문점의 역사는 25여 년 전 강화도 더리미 나룻터 숯불장어 전문점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그때 서 대표는 한국 최고의 민물장어 전문점을 꿈꾸며 더리미에서 젊은 나이에 시작하여 기나긴 노력으로 이제 50대 중반에 목표를 달성시킨 것이다.

 

이곳 나룻터는 2010년에는 10년 넘게 전세로 사용했던 현 건물을 큰 돈을 주고 구매하여 소비자들에게 신뢰를 주는 업소로 만들었고, 이제는 한국 최고의 맛과 서비스로 고객들에게 성숙한 편안함을 주려고 노력하고 있다.

 

나룻터, 강화도 고려궁 같은 기와집의 지붕과 외부를 미화하였고, 방마다 깨끗한 인테리어, 정갈하고 몸과 맘을 보호하는 음식준비로 전문성을 더하였다.

 

나룻터 민물장어는 국내산 민물장어와 강화도산 갯벌장어만을 고집한다. 좋은 장어에 유기농 식자재를 사용하여 그 맛의 깊이를 더 할 것이다.

 

 

나룻터 장어요리는 민물장어와 한방소스의 절묘한 만남에서 맛의 진수를 나타낸다. 특히 한방소스 제조에는 서 대표만의 방법, 정성과 손맛이 가미된다. 50여 가지 한약재로 만드는 소스는 1주일 이상 시간을 필요로 하며 한국전통 발효원리까지 동원하여 고객의 입맛을 사로잡는다.

 

서경숙 대표는 말한다. “25년간 나룻터를 사랑해주신 고객 여러분께 정말 고맙게 생각하고, 그간의 추억들이 새록 새록 떠오르고 세월은 갔지만 젊은 기분으로 옛 고객들을 맞이 합니다. 저는 고객들에 대한 의리를 중요하게 생각하며 앞으로 의리를 지키는 사람이 될 것입니다.

 

이제 나룻터 내집에서 한차원 높은 음식준비와 고객에 대한 서비스를 하게되어 참 기쁩니다. 아껴주신 고객 여러분께 고개숙여 감사인사 올립니다.라며 환한 미소를 짓는다.

 

서경숙 대표의 성실한 노력이 고객들을 감동시켜 그의 젊은 시절 꿈이 현실로 이루어졌다. 나룻터 항구는 배들의 집이다. 그리고 정착을 의미한다.

 

이제 나룻터 장어 전문점은 여러분의 집이며, 돌아와야 할 부두(埠頭)일 것이다.

 

 

 

 

나루터...

 

님 오시려나

해 저녁 갑곶나루 성동나루

뱃노 소리들려

 

애서린 기다림

버선발 지려밞는

임비곰비 그 모습

 

어!

나룻터, 어인 기와대궐

인내 불꽃 피었구려

 

새 하얀 목련

세찬 계절 이겨내

흰 속살 피어낸 그대의 열정

 

오시오 다오시오

노릇 노릇 장어향

울긋 불긋 님의 정열

 

강화마을 은빛 저녁연기

김포 포내리 금빛 노을

나룻터 황금 등불 밝아온다

 

 

경기도 김포시 월곳면 포내리 7-8/TEL 031)981-1071/010-5262-3261

강화대교와 구 강화대교 사이에 위치/경기도 선정 으뜸 맛집

 

방방곡곡 뉴스 김지영 기자 www.bbggnews.com

                   방방곡곡 기업 홍보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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