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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15/04/11  김지영
인천시민, 이른바 ‘성완종 메모’ 수사의 향방을 지켜본다

자살한 성완종(64) 전 경남기업 회장의 상의에서 메모가 발견돼 검찰은 이를 공개하였다.

 

공개된 내용은 김기춘 전 청와대 비서실장 등 8인의 현 정권 새누리당 유력 인사의 이름과 돈 액수가 적힌 메모지로 당사자들의 진실게임이 펼쳐지고있다.

 

이른바 ‘성완종 메모’와 관련하여 유정복 인천광역시장은 “성 회장과는 19대 국회에 들어와 만난 동료 의원 관계일 뿐, 이른바 ‘성완종 메모’와 관련한 부분은 전혀 사실이 아님을 분명히 밝힙니다.” 라며 관련성을 부인하였다.

 

아울러 8인 모두는 돈 수수를 전면 부정하고 있는 가운데 시민들은 앞으로 검찰 수사의 향방을 지켜보고있다.

 

방방곡곡 뉴스 김지영 기자 www.bbgg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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