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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25/10/27  김지영
민족중흥의 영웅 박정희 대통령 제46주기 추모식

민족중흥의 영웅 박정희 대통령 제46주기 추모식

 

정재호 추모위원장 국민통합 다짐

장동혁 국민의 대표 박 대통령 불굴의 의지 계승

 

  2025년 10월 26일 박정희 대통령 제46주기 추모식이 국립서울현충원 박정희 대통령 묘역에서 민족중흥회(회장 정재호) 주최로 거행되었다.


 

  고 박정희 대통령 추모식에는 정재호 추모위원장인 민족중흥회 회장과 회원, 박근영 유족대표,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 나경원 국회의원, 오세훈 서울특별시장, 백승주 국민대학교 석좌교수, 권오을 국가보훈부장관, 김문수 전 대통령후보, 김학홍 경상북도 행정부지사, 김장호 구미시장, 구자근 국회의원, 강명구 국회의원, 임이자 국회의원, 500여 명의 추모객, KBS, 방방곡곡 등 다수의 언론사와 유튜버들이 참석한 가운데 거행되었다.

 

  
정재호 추모위원장
  이 자리에서 정 회장은 개회사에서 “부국강병의 선구자이신 박정희 대통령의 대업 성취를 기리기 위해 온 국민의 뜻을 모아 가신님의 영전에 큰 절을 오리며 국민통합을 다짐합니다. 박정희 시대 정수(精髓)는 ‘할 수 있다’는 한국인 특유의 끈질긴 근성을 일으켜 세운 협동정신입니다. 님께서 손수 노랫말을 짓고 가락을 붙인 새마을 노래가 실종됐습니다. 박정희 대통령 생전에 유비무환(有備無患)을 절규한 충정이 뜨겁게 우리의 가슴에 와 닿는 냉엄한 시간입니다.” 라며 이재명 정권을 통열히 비판하며 박정희 대통령 육영숙 여부인의 천상화락을 기원드렸다.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추모사에서 “시대의 위기가 깊어질수록 절망을 희망으로 바꾸셨던 박정희 대통령님의 혜안과 용기는 더욱 선명하게 우리 가슴속에 되살아납니다. 지금 국회는 대화와 타협이 실종된 채 거대 여당의 입법독재와 사법파괴가 민주주의 근간을 송두리째 흔들고 있습니다. 정부는 헌법적 의무인 통일을 저버리고 두 국가론을 수용하려는 듯한 발언이 현 대통령의 입에서 나오고, 대미 관세 협상 실패 등 불안한 외교가 초래할 경제위기의 그림자는 짙어지고 있습니다. 이 엄중한 시기에, 우리는 절망 속에서도 “반드시 길이 있을 것이다. 두드리면 열린다.”고 외치며 국민을 이끌었던 박 대통령님의 불굴의 의지와 위대한 용기를 다시 새겨야 합니다.” 라며 새마을운동 중흥 그 뒤를 잇겠다는 다짐을 하였다.

 

  또한 백승주 제20대 국회의원은 박 대통령의 업적의 위대함과 현 시대 나라의 실정을 고 박정희 대통령께 보고 하였다.

 

  박근영 유족대표는 “이른바 동학난을 동학혁명 즉 5.16혁명과 같이 혁명이란 용어를 써야 한다.” 라는 아버지의 말씀을 전하며, 참석하신 내빈 여러분을 비롯하여 아버지 생전과 돌아가신 후에도 아버지를 돌봐주시는 의리를 지켜주신 정재호 민족중흥회 회장님께 감사의 인사를 올렸다.

 

  추모식에서는 이규택 전 국회의원과 앙상블은 박 대통령 생전 애창곡 황성옛터 등을 연주하였고, 국방부 국악대대의 추모가, 불교가릉빈가합창단의 추모송, 고은정 방송위원회위원은 추모시가 가을비 내리는 국립서울현충원을 울리었다.

 

방방곡곡 김지영 기자 www.bbgg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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