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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16/06/02  문정욱
한국만화박물관, 6월 샌드위치 연휴 다양한 이벤트로 관람객 맞이 준비

이해경, 김진, 신일숙 정만화 작가 사인회, 영화 무료 상영, 페이스페인팅 등 이벤트 풍성

     한국만화박물관 66() 현충일 정상 개관, 7() 휴무

 

365일 만화상상력이 가득한 한국만화박물관(이하 박물관)이 오는 현충일 황금연휴 동안 가족 관람객이 즐기기 좋은 다양한 이벤트를 준비했다.

 

먼저 대표 순정만화가인 이해경, 김진, 신일숙 작가의 특강 및 사인회가 열린다. 만화를 사랑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64() 오후 2시 이해경 작가, 66()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김진, 신일숙 작가를 직접 만나 사인을 받을 수 있다.

 

또한 64일부터 6일까지 3일간 박물관 1층 로비에서 주사위를 굴려 순정만화 관련 퀴즈를 맞히면 순정만화 기념품을 받을 수 있는 순정만화 부루마블과 순정만화전 참가 작가 33인의 만화도서를 할인된 가격으로 만날 수 있는 순정만화 도서마켓’, 만화 캐릭터를 얼굴에 담을 수 있는 페이스페인팅 등의 무료 이벤트가 열릴 예정이다.

 

64() 오후 2시부터는 만화가로서의 삶과 작품세계를 주제로 한 이해경 작가의 특강이 순정만화 전시와 연계한 만화가와 만나는 날이벤트로 진행된다. 6() 오후 4시에는 영화 성실한 나라의 앨리스가 만화영화상영관에서 특별 상영된다. 19세 이상 관람가로 성인에 한해 선착순 입장 시 무료로 관람 가능하다.

 

박물관 무료입장권 증정 이벤트도 진행된다. 531일부터 66일까지 메이커스위드카카오(https://makers.kakao.com/item/382177)에 접속하여 티켓 신청하기를 클릭하면 오는 67일 추첨을 통해 500명에게 4인 무료입장이 가능한 입장권을 각 2매씩 증정한다.

 

한편, 순정만화 작가 33명이 참여한 <소녀, 순정을 그리다>전은 한국의 순정만화 황금기로 불린 1980~90년대부터 최근 로맨스 웹툰 작품까지 한자리에서 만나 볼 수 있는 특별기획전이다. 순정만화의 추억을 간직한 부모 세대부터 웹툰의 인기로 순정 만화를 자연스레 접하는 자녀 세대에 이르기까지 가족 모두가 즐길 수 있는 이번 순정만화 전시는 오는 73일까지 한국만화박물관 제1, 2기획전시실에서 열린다.

 

한국만화박물관은 현충일 연휴인 64일부터 6일까지 정상 개관하며, 67()에는 휴관한다.

 

방방곡곡 뉴스 문정욱 기자 www.bbgg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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