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시는 심곡복개천 생태하천 복원사업은 연차별로 전국 50개소의 생태 하천 조성을 목표로 하는 환경부 국정과제 일환으로 추진되는 국비지원사업으로 2011년 5월 환경부 생태하천조성 3단계 사업에 선정되어 국비를 지원받아 2014년 11월 기본 및 실시설계를 완료하고 2014년 12월에 착공하였으며 2017년 5월 5일 개방할 예정이다.
복원구간 : 소명여고 사거리~원미보건소 앞(약 1km)
사업비 : 442억원 (국비230, 도비70, 시비140)
문제점 :
▲ 폭포 지점 악취발생
▲ 가로수 50% 없음/소나무 식재불량/가로수 화분 생장에 한계
▲ 하천변 2차선 긴급차량 통행문제와 주변상가의 교통수요를 감당하기 어려워 교통혼잡이 발생될 것
▲ 방문차량 주차장 미확보(확보계획 있음)
부천시는 준공전에 문제점을 시정하여 442억 원의 가치를 승화시켜야 할 것이다.
방방곡곡 뉴스 문정욱 기자 www.bbgg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