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l  로그인  l  회원가입  l  아이디/비밀번호찾기  l  2020.9.30 (수)
글씨크기 크게  글씨크기 작게  기사 메일전송  기사 출력  기사스크랩
 http://www.bbggnews.com/news/10612
발행일: 2016/07/20  김지선
이주영 새누리당 당대표 후보 고양시 방문

대통합 · 대혁신 · 정권재창출 실현한다.

지역기반 확대와 당원 정예화를 위한 교육

시민 공감대 형성 대중정당 면모 갖추게 할 것

지구당 사무실 부활, 현역 국회의원과 평등한 여건조성

상향식 공천 원칙, 전략공천으로 진정한 지역 지도자 선출

 

2016719, 이주영 새누리당 당대표 후보는 고양시 방문하여 시민 · 당원들과 만남의 시간을 가졌다.

 

이주영 새누리당 당대표 후보

 

이번 행사는 권순영 고양시학교운영위원협의회 중동지회 지회장 · 최국진 경인일보 고양시지사장의 주관과 사회로 송창달 상임고문, 우영택 고양시의회 부의장, 덕인 법성사 주지스님, 김근기 경기도 새누리당 부위원장, 방방곡곡 김지영 대표, 이경표 새누리당부의장, 이상동 동국대학교 법대 겸임교수, 이은우 고양시발전연구위원회 사무총장, 박종기 전 고양시상공회의소 회장(전 고양시의원) 등 고양시민 150여 명이 함께한 가운데 새누리당의 혁신과 고양시의 정치상황을 듣는 소통의 시간이었다.

 

이주영 후보
지난 4.13 총선에 제2당으로 참패한 큰 원인을 친박 · 비박들 자신의 이익과 패권 추구로 국민의 마음 상하게 하여 등을 돌리게 했다. 그래서 새누리당 정신 차리라는 회초리를 들었으나 아직도 정신을 못차리고 있다. 이제 회초리가 아닌 몽둥이를 들때는 돌이킬 수 없는 지경이 된다. 이번 당대표가 될 사람은 친박 비박이 아니라 계파 싸움 없는 대동단결을 시킬 인물이 나와야 한다.” 고 말하였다.

 

또한 왜 지금 새누리당은 이주영 당대표를 원하느냐는 질문에 이제 새누리당은 친박도 비박도 없는 새누리당을 만들어야 하는데 박근혜 대통령 후보시절 대선기획단장으로 일했고, 해양수산부 장관을 역임했지만 계파를 내새운 정치를 하지 않았다. 계파가 아닌 당을 먼저 생각하는 큰 정치를 국민 앞에 보여주고 국민의 사랑과 신뢰를 회복해야 한다.

 

정책중심 정당으로 혁신을 가져와야 한다. 저는 두 번이나 집권여당의 정책 사령탑을 역임하였고 여의도 연구원장을 지낸 우리 당의 대표적인 정책통으로 부자정당의 낙인을 해소시켰고, 반갑등록금 정책과 무상보육 정책을 입안하여 152석 과반수 국회의원 당선을 얻어냈으며, 16년간의 정치 활동 중 한번도 비리에 연루되지 않고 정직하고 깨끗한 의정 활동을 해왔다.

 

세 번째 대선승리의 역사를 쓰겠다. 저는 2007년 대선 당시 정책비전대회 후보검증 청문회의 주역이었으며, 2012년 대선기획단장을 맡아 소임을 다하고 선거를 승리로 이끌었다. 돌아올 대선에서도 당대표가 되어 하나 된 힘으로 당을 살려내고 정권재창출의 영광을 재현해야 한다. 보수진영의 재집권을 위한 험난한 여정에 선봉에 설 것이다.

 

이순신 장군 정신으로 당을 살리겠다. 우리 당은 지금 분열인가 통합인가의 기로에 서 있는데 충무공은 바람 앞에 등불같은 나라를 위해 필사즉생(必死則生)의 각오로 임했다. 국민의 회초리 앞에서 쟁점을 회피하거나 변명을 늘어놓아서는 안된다. 정직한 혁신으로 국민의 신뢰를 다시 얻겠다는 진정성이 필요하다.” 라며 구당(求黨)의 일념을 표현하였다.

 

 

이날 참석자 중 세분은 이주영 후보에게 계파주의 타파 어떠한 방법으로 해결 할 것인가?
고양시 새누리당의 승리를 위하여 어떻게 할 것인가? 공천개혁은 어떻게 할 것인가? 등 질문이 있었다.


이 후보는 새누리당 대표가 된다면 대통합으로 계파 갈등을 타파 할 것이며 지역에서 새누리당 기반 확대를 위하여 당원 정예화를 위한 교육을 통하여 시민들의 공감대를 형성시키고 대중정당으로 면모를 갖추게 할 것 후보들의 공평한 경쟁력과 인재 영입을 위하여 지구당 사무실 부활로 현역 국회의원과 평등한 여건조성 상향식 공천을 원칙으로 하되 패단을 막기위해 진정한 인재를 지역의 지도자로 선출되기 위한 전략공천이 필요하다.” 며 새누리당의 인재를 부활 시키기 위하여 끈임없는 교육을 위해 여성아카데미 · 새살문화 포럼 등을 활성화하여 지역사회를 발전시킬 것이라고 답하였다.

 

이 후보는 함께한 분들과 사진을 촬영하며 국민과 당원이 우려하는 새누리당의 상처를 혁신으로 새살을 내겠다고 거듭 다짐하였다.

 

 

이주영(李柱榮) 후보는 1951930일 경남 마산 출생, 완월국민학교 입학, 서울혜화국민학교 졸업, 중앙중학교 졸업, 경기고등학교 졸업, 서울대학교 법과대학, 서울대학교 대학원 법학 석사, 경남대학교 북한대학원 정치행정학 석사, 20회 사법시험 합격, 서울지방법원 동부지원 판사, 서울가정법원 판사,

 

서울민사지방법원 판사, 청주지방법원 판사, 서울형사지방법원 판사, 서울지방법원 북부지원 판사,서울고등법원 판사, 영국 런던대학교 교육파견, 대법원 재판연구관, 부산지방법원 부장판사, 이주영 법률사무소 변호사 활동, 경남도청 정무부지사, 17대 해양수산부 장관, 16대 한나라당 국회의원(경남 창원),

 

한나라당 정책위원회 부의장,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위원, 재보선 에서 경남 마산갑에서 당선, 17대 한나라당 국회의원(경남 마산갑), 한나라당 정책위조정 수석위원장, 한나라당 정책위원회 의장, 18대 한나라당 국회의원(경남 마산갑),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위원, 한나라당 경남도당 위원장, 18대 국회 후반기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장,

 

국회 미래한국헌법연구회 공동대표, 사법제도개혁 특별위원회 위원장, 한나라당 정책위원회 의장, 새누리당 정책위원회 의장, 19대 새누리당 국회의원(경남 창원마산합포구), 현재 제20대 새누리당 국회의원(경남 창원마산합포구)으로 어려운 시기 새누리당에 새살을 낼 인물이라는 평이다.

 

 

방방곡곡 뉴스 김지선 기자 www.bbggnews,com


포토뉴스영상뉴스
평화의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