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l  로그인  l  회원가입  l  아이디/비밀번호찾기  l  2026.11.7 (토)
글씨크기 크게  글씨크기 작게  기사 메일전송  기사 출력  기사스크랩
 http://www.bbggnews.com/news/11951
발행일: 2026/02/04  김지선
오선장 (悟仙丈이계향) 12번째 신곡 '내 사랑 마니산' 발매

오선장 (悟仙丈) 시인가수 '내 사랑 마니산' 발매

 

단군의 숨결과 홍익의 정신을 선율에 담아

단군조선 전통 우리들에게 친밀하게 전달

세계로 뻗어나가는 K-스피릿

 

 '詩를 노래하는 구도자' 오선장 (悟仙丈이계향) 가수의 12번째 신곡 '내 사랑 마니산'이 2026년 2월 6일 전 세계 동시 발매된다.



 오선장 (悟仙丈) 가수는 시(詩) 한 수를 빚어 곡을 쓰고 직접 노래하는 독보적인 싱어송라이터로 그의 12번째 신보 '내 사랑 마니산'을 전 세계 음원 플랫폼을 통해 전격 공개했다.

 

 이번 신곡은 단순히 산의 아름다움을 노래하는 것을 넘어, 한반도의 영산(靈山) 마니산이 품고 있는 '개천(開天)'의 역사와 '홍익인간'의 철학을 현대적인 감각으로 재해석한 대작이다.

 

 그의 시노래에서 "하늘이 열리고 사랑이 피어나다."

가사 속 "하늘이 열리니 홍익도 내리고, 이화로 오르니 가히 천하의 머리산이로다" 라는 구절은 오선장(悟仙장) 특유의 깊은 성찰이 묻어나는 대목이다. 그는 마니산을 우리 민족의 자부심이자 지구의 중심축으로 바라보며, 지친 현대인들에게 하늘의 기운(천기)과 땅의 단단함(지기)을 동시에 전한다.

 

 특히 "널리 세상을 이롭게 하라"는 홍익의 메시지를 "꽃 같은 얼굴"로 형상화한 대목은 청중들에게 자비와 희망의 미소를 선사한다.

 

 또한 "우리 모두가 이 시대의 단군"의 의미를 이번 곡을 통해 우리 모두가 '천손(天孫)'임을 일깨운다. 마니산을 오르내리는 발걸음 하나하나를 시대의 소명이자 호연지기를 기르는 과정으로 표현하며, 듣는 이로 하여금 스스로가 존귀한 존재임을 깨닫게 한다.

 

 한편 음악 평론가들은 "오선장(悟仙丈)의 음악은 단순한 대중음악을 넘어선 치유의 시이다. 한국적인 색채를 잃지 않으면서도 전 인류가 공감할 수 있는 지구 사랑과 인간 존중의 가치를 담아냈다"고 극찬했다.

 

 이번 12번째 신곡은 국내뿐만 아니라 전 세계 음원 시장에 동시 출시되어, K-팝을 넘어선 'K-스피릿 (Spirit)'의 저력을 보여줄 것으로 기대된다. 오선장(悟仙丈)은 이번 발표를 기점으로 국내외를 아우르는 활발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마지막 구절 "영원한 지구, 중심의 산"이라는 울림처럼, 오선장(悟仙丈)의 목소리가 혼탁한 시대 속에서 인류를 하나로 묶는 평화의 노래가 되기를 기대해 본다.

 

 그의 詩로 만든 인생노래 11곡은 술보다 더 독한 세월, 위대 한 나의 발레여, 치매, 사랑 이란 그 눈부신 이름앞에, 노숙인, 재회 (무지개빛 연인의 사랑), 내고향 충절의 영덕, 장사리전투의 불사조 소년병들, 영원의 에베레스트, 아모르파티 (떠나고), 아가씨와 아이패드가 있다.

 

 이번 12번째 곡 ‘내 사랑 마니산’ 가사는

 

하늘이 열리니, 홍익도 내리고, 이화로 오르니

가히, 천하의 머리산이로다

 

천기가 닿은 손, 희망 전하며

지기로 다진 발, 행복 약속하니

"널리 세상을 이롭게 하라"

꽃같은 얼굴로 피어나네

 

한발두발 오르면 시대의 단군이요

세발네발 내리면 천손의 호연지기

내 사랑 마니산, 내사랑 마니산

영원한 지구, 중심의 산

 

 싱어송라이터 오선장 (悟仙丈)

께서는 "마니산의 정기를 통해 모든 이가 행복을 약속받는 삶을 살길 바라는 마음으로 곡을 썼다"고 한다. 그는 "시민들 발걸음마다 서린 호연지기가 여러분의 일상에 큰 힘이 되길 소망합니다." 라며 단군조선의 전통이 현재 우리들에게 친밀하게 전해지기를 바랬다.

 

방방곡곡 김지선 기자 bbggnews.com


+ 관련사진  l 작은 사진을 클릭하시면 큰 사진을 보실수 있습니다.
포토뉴스영상뉴스
평화의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