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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25/05/01  김지선
강화2지역주택조합 공동주택신축공사 이웃주택 피해 방지해야

분진방지막 높게 설치

피해 건축물 대지 유실방지 토목공사해야

 

  강화2지역주택조합 공동주택신축공사 현장이다. 공사현장의 배경은 고구려를 상징하는 웅장한 혈구산이, 우측에는 강화산성 남산 남장대, 좌측은 혈구산 정기가 내린 꽃멧뿌리가 호위하여 강화군민의 새살주거문화를 크게 승격시킬 위치이다.


 

  그러나 착오로 잘못된 토목공사 진행에 타이어프로 (선원면 중앙로 116/점장 정기원) 건축물과 한국지엠 강화바로서비스 (선원면 중앙로 114-1/실장 구동현) 대지와 건축물이 침하되기 시작하였다.

이곳 두 건축물과 지반에 균열이 시작되어 침하가 진행되고 있어, 본 주택신축공사 지하터파기 진행에 앞서 대책이 필요하다. 이곳은 고려시대에는 바다였는데 지하터파기에 갯벌흙이 나오고 있는데 안전조치가 없는 가운데 공사가 진행된다면 주변의 지반이 밀려들어 본 상기 건축물에 위험한 영향을 줄 것이다.

 

  강화2지역주택조합이 급히 실행해야 할 대책은 ▶높은 분진방지막 설치, ▶피해 건축물 대지토사 유실방지 토목공사를 건고히 실행해야 한다.

 

  위와 같은 토지유실 현실을 방치한다면 더 큰 안전사고가 발생 할 것이다. 따라서 강화군 (군수 박용철)은 주민의 민원에 적극적인 행정으로 보호를 하여야 할 것이다.

 

  해당 주민의 하소연이다. “빨래를 널 수도 없고 여름이 오는데 창문을 열수도 없어 괴롭습니다. 건물이 날마다 조금씩 기울어 갑니다.” 본 사건의 대책이 없을 때에는 법원에 공사중지 가처분신청 등 주민의 안전과 재산권 보호가 실행 될 것이 예상된다.

 

  강화군민은 분쟁과 사고는 예방이 우선되야 하고 평안한 양질의 새살주택문화를 기다린다.

 

방방곡곡 김지선 기자 www.bbgg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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