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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21/06/03  김지영
강화읍 알미골100년가게

알미골가든 한우생고기와 불낙새전골의

강화고려읍성 · 강화전철시대를 열 희망

 

 

   방방곡곡 뉴스 본사가 위치한 알미골, 알미골에는 100년가게 알미골가든(대표 최훈일/박영애)이 있어 강화읍의 중심거리 알미골사거리를 상징하는 새살문화 건축물이다.

 

   알미골은 강화읍 갑곶리5리 자연마을로 마을 뒷산이 알처럼 생겨 알뫼로 부르던 것이 알미로 불렸다.

 

    또한 알미는 알을 부화시키는 생기터로 현재 강화읍 초입 강화종합버스터미널, 강화인삼센터, 강화풍물시장, 강화군산림조합 등 주요 건축물이 소재하는 지리적 위치라 교통 · 경제 · 관광을 주도하며 24시간 차량통행이 줄을 잊는다.

 

 

  
불낙새전골
이곳 알미골가든을 상징하는 맛미는 한우생고기불낙새전골
(불고기/낙지/새우)이다. 알미골은 예전부터 한우와 돼지고기가 풍요로운 전통마을이라 양질의 한우생고기는 강화한우의 고유한 깊은 맛을 자랑하고, 불낙새전골은 강화도 바다에서 생산되는 싱싱한 중하새우가 들어가 시원하고 담백한 미력이 우리의 침샘을 자극한다.

 

   강화백년가게  알미골, · 토요일 등 저녁이면 오색 버섯불고기, 노릇노릇 묵은지 삼겹살 굽는 구수한 향기가 가족과 지인들 행복한 웃음 소리 넘치게 하여 강화고려읍성 · 강화전철시대를 열 희망이란 글씨로 여울진다.

 

방방곡곡 뉴스 김지영 기자 www.bbgg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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