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 평화 생명의 바다 건너 북한 땅 연백평야 풍년 축하도
2022년 10원 18일(화) 오후 7시 강화군 교동면 화개정원, KBS 열린음악회 녹화공연이 강화군민 4천여 명, 김호중 사랑팬클럽 회원 6백여 명이 함께한 가운데 녹화되었다.
이번 열린음악회 출연자와 연주곡은 양방언 밴드 Frontier · No Boundary, 알리 임진강, 빅마마 거부 · Never Mind, 우연이 길, 데이브레이크 들었다 놨다 · 꽃길만 걷게 해줄게, 위아이 Spray · 우산, 김용임 인생시계, 금잔디 신 사랑고개, 김용임과 금잔디 바다가 육지라면, 김경호 밴드 나를 슬프게 하는 사람들 · 그대에게, 김호중 찔레꽃 · 홀로아랑 · 희망가이다.
강화군(군수 유천호)은 주민들의 문화복지를 위하여 적극적인 홍보와 관광버스 운행 등의 교통편의를 제공하여 군민 참여를 도왔다.
깊어가는 화개산 화개정원, 국내 유명가수들의 연주와 강화군민의 박수와 앵콜 함성의 하모니가 자유 평화 생명의 바다를 건너 북한 땅 연백평야의 풍년을 축하하는 의미도 생각하게 했다.
특히 마지막으로 출연한 김호중 성악가 (1991. 10 울산 출생)는 “강화도는 아름다운 곳이다. 교동에서 저녁식사는 감동적이었다.”는 말에 교동주민과 충북 청주시에서 달려온 심은0 · 안순0 등 김호중 사랑팬클럽 회원들의 환호를 받았다.
방방곡곡 뉴스 김지영 기자 www.bbgg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