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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22/10/19  김지영
강화군 교동도 화개정원 KBS 열린음악회

자유 평화 생명의 바다 건너 북한 땅 연백평야 풍년 축하도

 

   20221018() 오후 7시 강화군 교동면 화개정원, KBS 열린음악회 녹화공연이 강화군민 4천여 명, 김호중 사랑팬클럽 회원 6백여 명이 함께한 가운데 녹화되었다.

 

 

   이번 열린음악회 출연자와 연주곡은 양방언 밴드 Frontier · No Boundary, 알리 임진강, 빅마마 거부 · Never Mind, 우연이 길, 데이브레이크 들었다 놨다 · 꽃길만 걷게 해줄게, 위아이 Spray · 우산, 김용임 인생시계, 금잔디 신 사랑고개, 김용임과 금잔디 바다가 육지라면, 김경호 밴드 나를 슬프게 하는 사람들 · 그대에게, 김호중 찔레꽃 · 홀로아랑 · 희망가이다.

 

   강화군(군수 유천호)은 주민들의 문화복지를 위하여 적극적인 홍보와 관광버스 운행 등의 교통편의를 제공하여 군민 참여를 도왔다.

 

   깊어가는 화개산 화개정원, 국내 유명가수들의 연주와 강화군민의 박수와 앵콜 함성의 하모니가 자유 평화 생명의 바다를 건너 북한 땅 연백평야의 풍년을 축하하는 의미도 생각하게 했다.

 

   특히 마지막으로 출연한 김호중 성악가 (1991. 10 울산 출생)는 “강화도는 아름다운 곳이다. 교동에서 저녁식사는 감동적이었다.”는 말에 교동주민과 충북 청주시에서 달려온 심은0 · 안순0 등 김호중 사랑팬클럽 회원들의 환호를 받았다.

 

방방곡곡 뉴스 김지영 기자 www.bbgg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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