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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23/05/10  관리계정
영종~신도 평화도로 무엇이 문제인가?

왕복2차선 영종~신도는 영종신도연도교일뿐

영종~강화 연륙교, 인천대교 연계 6차선 교량으로 건설해야 함

 

  인천광역시종합건설본부와 한화건설이 준관하는 왕복2차선 영종~신도 평화도로를 2021127일 착공식 후, 202359일 현재 교각이 신도까지 세워지고 기존 송도~영종 6차선도로와 연결하여 왕복2차선으로 공사가 진행 중이다.


 

 

  영종~신도 평화도로는 영종~신도~강화로 연결되는 서해 연도교 구축 사업의 제1구간으로 영종에서 옹진군 북도면 신도리까지 길이 4,050m(고량 2,520m, 연결도로 1,530m)에 왕복 2차로 교량이다. 총사업비 1,245억원(국비 764, 시비 481)으로 한화건설 외 6개사가 시공하여 오는 202512월 준공 예정이다.

 

  당시 박남춘 인천시장은 착공식 때 인천시는 영종~신도 평화도로를 횡으로는 장봉도까지, 종으로는 강화와 교동을 거쳐 개성 해주까지 이어가는 구상을 그리고 있습니다.” 라 하였다그러나 영종~강화 왕복2차선 계획으로는 위 계획은 허구이다. 여기서 강화, 교동, 해주는 거론하지 말아야 할 것이다. 이번 왕복2차선 다리는 영종~신도 연도교일 뿐이다.


 

  앞으로 영종~신도~강화 연륙교는 인천대교 왕복 6차로와 연결되는 북한과 강원도 고성군까지 이어지는 고속도로 (동서고속도로(DMZ))의 주요 구간으로 왕복 6차선 교량이나 지하로 건설되야 한다.

 

  인천광역시 영종 · 신도 · 강화 연륙교 건설300만 인천시민의 염원이며 국토균형발전과 수도권 영토의 효율적 활용을 위한 방향이다.

 

  지난 대선과 6.1지방선거에서 단골 공약이었는데 내년 총선에도 물론 공약으로 채택 될 것이다. 인천광역시와 중앙정부의 약속, 인천강화시민들은 이행되기를 기다리고 있다.

 

김지영 방방곡곡 뉴스 www.bbgg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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