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l  로그인  l  회원가입  l  아이디/비밀번호찾기  l  2020.12.1 (화)
글씨크기 크게  글씨크기 작게  기사 메일전송  기사 출력  기사스크랩
 http://www.bbggnews.com/news/10870
발행일: 2017/11/12  관리계정
서해5도 주민의 생명을 보호해야 한다!

 

 

이제 곧 1123일이면 연평도 포격 사건 7주기이다.

 

휴전 협정 이후 북한이 대한민국의 영토를 직접 타격하여 민간인이 사망한 최초의 사건으로 우리나라뿐 아니라 국제 사회에 큰 충격과 분노를 일으켰다. 당시 연평도는 해병대원 전사자 2명과 군인 중경상 16, 민간인 사망자 2, 민간인 중경상 3명 등 인명 피해를 입어 우리에게는 잊을 수 없는 아픔의 현장이다.

 

지금 서해 5도에는 북한의 또다른 도발에 대비해 주민대피시설이 42개소가 설치되어 있는데 그동안 군부대 증편에 따른 군인가족 증가, 수업중 학생의 대피 공간 수요 증가 등에 따라 현재 확충중인 1개소 외 추가로 6개소를 확충할 필요성이 제기 되었다.

 

이에 따라 인천시에서는 20183개소, 2019년 이후 3개소 등 총 6개소 확충을 위해 2018년도 국비지원사업으로 48억원을 요청하였으나, 문재인 정부는 내년도 예산에 반영하지 않았다.

 

대피시설은 연평도 지역주민과 어린자녀, 학생들의 생명을 보호하기 위한 필수안전시설이다. 서해5도 주민은 북의 위협을 마주하고 있는 대한민국의 국민이다. 정부는 주민들과 어린학생들의 생명권을 보장할 의무가 있다.

 

핵위협을 일삼는 북한이 앞으로 어떤 도발을 언제 할지 아무도 모른다. ‘소 잃고 외양간 고친다는 말이 있다. 문재인 정부는 뒤늦게 후회하는 일이 없도록 해야 한다.

 

20171112

자유한국당 인천광역시당


포토뉴스영상뉴스
평화의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