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화읍 월곶리 주민 괴롭히는 검문소!
양사면민 면사무소 가려면 주민등록 지참해야 하나!
인천광역시 강화군 강화읍 월곶리 216-4 해병대 검문소, 이곳 마을 황우석 고문, 최웅기 노인회장, 김문경 개발위원장, 황우청 대산리 이장과 주민들이 화났다.
마을 주민들은 “해병대 검문소, 설치 목적의 효과도 없고 100m 사이에 두 곳을 설치하여 마을 주민들만 괴롭히는 검문소이다. 평생 여기에 살아왔는데 논에 가는데 오토바이를 막고 신분증을 요구하며 어디가냐? 는 질문을 하는데, 간첩이나 월북자가 일부러 찾아와 검문을 받겠느냐? 다 쓸데없는 검문, 주민들과 관광객들만 괴롭히고 강화군에 대한 위화감을 높이고 있다.” 라며 울분을 터트렸다.
또한 양사면사무소 부근 검문소는 교산리와 덕하리 주민들이 평생을 사용한 도로인데 검문으로 인하여 일상의 생활에 불편함을 호소한다.
필자는 양사면 인화리 민통선 안에서 태어나 성장하여 그 실상을 잘 알아 세계 최고의 주민인권과 재산권을 제한시키는 현장을 계속적으로 문제를 제기하여 많은 시정을 하였지만 그러나 이곳 월곶리 검문소와 교산리 검문소를 해결하지 못하여 미안한 맘이 크다.
이제 대한해병 지휘자는 실용적인 국방의무를 실행해야 할 것이다. 백령도와 연평도 북단 도로에 검문소가 있는가? 강화도 해변은 첨단국방기술력과 일당백의 기상의 해병대가 24시간 근무하고 있다.
방방곡곡 김지선 기자 www.bbgg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