묵으로 강화를 거닐다
머문 풍경 기억의 시간들 묵으로 그려내
박창수 화가의 개인전이 인천광역시 계양구청 1층 ‘계양아트갤러리’에서 2026년 7월 30부터 8월 5일까지 열렸다.
이번 개인전 작품은 박 화가 내면의 정신적 한지에 강화도 특수한 자연과 역사문화를 시공으로 넘나들며 먹물 회화로 우리들 마음에 섬세한 하모니를 이루게 하여 감상자들 자신의 숨겨진 청정함을 발견하게 했다.
南松 박창수 화가는 추계예술대학교 미술학부 동양화과를 졸업고 개인전 11회와 다수의 단체전, 한국미협, 한국화구상회 고문으로 활동하며 겸재 진경산수전 대상, 대한민국미술대전 특선, 단원미술대전 선정작가 등 그간 성실한 작품 활동을 하였다.
앞으로 방방곡곡 영화사의 가칭 ‘생명미술대전’ 수상도 기다려 본다.
방방곡곡 김지선 기자 bbggnews.com
‘1공간 1예술품 전시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