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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26/06/26  김지선
강화군 불은면 두운리 원아츠센터 위험

장마철 수해, 이제 붕괴우려

강화군의 적극적인 대책요구

 

 강화군 불은면 두운리, 원아츠센터와 인접한 토목공사 붕괴위기에 팔순의 원유순 이사장께서 거대한 벽에 맞서고 있다.


 

 원인은 원아츠센터 (강화동로 656번길 28)와 접해있는 불은면 두운리 20임, 23임, 24임 임야를 어느 개발업자가 강화군의 허가 취득 후 택지개발 중 배수로 없는 부실 공사로 수해가 발생하였고 장마철 붕괴위험이 도사리고 있다.

 

 현장은 원아츠센터 건축물과 접해있는 약 10m 옹벽으로 바로 넘어 올 것 같아 이번 장마철에 붕괴로 건축물 피해와 인명사고가 날까 두렵다.

 

 강화군과 토지주는 안전사고 방지에 최선을 다해야 할 것이다.

 

방방곡곡 김지선 기자 www.bbgg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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