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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09/01/23  김영호
인천시, 성과중심의 공직사회 조성으로 경제한파 극복의 선봉
인천시에서는 개인의 능력을 창의적으로 최대한 발휘하는 공직 분위기를 조성하고

  인천시에서는 개인의 능력을 창의적으로 최대한 발휘하는 공직 분위기를 조성하고 성과중심의 책임행정 수행으로 공직내부의 변화와 혁신을 이루기 위하여 시정주요 역점사업을 대상으로 2008년도 종합평가를 실시하고 지난 한해의 시정성과 평가와 함께 오는 8월에 송도국제도시에서 개최되는『2009 인천세계 도시축전』과 관련된 사업의 진단으로 성공적 개최 기반을 마련하였다고 밝혔다.

 


  이번 실시한 종합평가는 인천시 역점사업과 함께 처음으로 6개 공사․공단을 평가대상에 포함하여 총 557개 사업을 PM관리 시스템을 활용한 연중 사업관리를 통하여 평가한 결과 86.3%에 속하는 481개 사업이 정상 이상으로 추진이 되었으며 68개 사업의 정상화 관리를 위하여 노력이 필요하고 1.4%에 속하는 8개 사업추진이 다소 부진하게 추진된 것으로 평가되었다

 


  금번 평가를 통하여『팔미도 관광자원화 추진, 건설기술심의 강화 및 공사현장 사후관리 기능확보』등 9개 사업이 우수사업으로 평가를 받았으며,향상사업으로 평가를 받은『2009년 도시축전을 대비한 외국인 전문 자원봉사자 육성, 청소년 실업대책 운영』등 54개 사업 PM 및 담당자에게 실적가점, 업무 포상금, 국내․외 문화체험 등 선택적 인센티브를 부여하여 인사 및 재정적 혜택을 주는 한편 사업추진이 미진한『민원 콜센터 운영, 인천대학교 송도캠퍼스 조성』등 8개 부진사업 추진관련 공무원에게 패널티의 엄격한 적용으로 열심히 일한 공무원과 안일한 공무원과 차별화 되도록 하였다.


  이러한 평가결과를 바탕으로 2009년도 평가의 방향은 세계 최초의 도시축제인『2009 인천세계 도시축전』의 성공적인 개최로 시민들에게 자긍심을 불어 넣어 주고 세계 명품도시의 반열에 오르는 계기가 될 수 있도록 축전의 완료 시점까지 중점 평가를 실시할 계획이며, 세계 금융위기로 촉발된 경제 한파를 물리치고 지역경제가 활성화 될 수 있도록 예산조기 집행의 착실한 추진과 새로운 일자리 창출을 위한 사업이 활력을 되찾을 수 있도록 대안을 제시하는 평가를 실시하여 업무평가가 빈틈없는 조직운영으로 연계될 수 있도록 매개체적 역할에 더욱 주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인천시 허기동 평가담당관은 지난 1월 12일 시 업무평가 소위원회를 개최하고 2008년 종합평가 결과에 대한 1차 심의를 마친데 이어 1월 16일 시 업무평가위원회에서 2008년 종합평가 결과를 최종 심의 ․ 확정하였으며, 종합평가 결과에 의하여 1월 중 인센티브 및 패널티 부여에 이어 2월 중 부진사업이 정상 추진이 될 수 있도록 활성화 대책마련을 위한 보고회를 개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방방곡곡 김영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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