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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11/01/19  이상성
여수시, 소라면 복산리 자전거전용도로 1.84km 완공
노을 지는 해안도로, 자전거 타고 달려요

노을 지는 해안도로, 자전거 타고 달려요

 

여수시가 소라면 복산리 일원에 자전거 전용도로를 완공했다.

 

시는 온실가스 감축과 저탄소 생활화를 위해 도비 7억원을 포함 총 사업비 14억원을 들여 소라면 복산리 일원에 연장 1.84km, 폭 3m의 자전거 전용도로를 만들었다.

 

 

이번 개설된 구간은 최근 제정된 ‘자전거 이용시설 설치 및 관리지침’에 따라 폭을 편도 1.5m로 조성해 이용자의 안전성을 고려했다.

 

특히 경관이 뛰어난 소라면 달천마을 해안도로를 확장, 조성돼 갯벌과 아름다운 석양으로 대표되는 여자만의 노을을 볼 수 있어 주말이나 휴일에 지역민은 물론 인근 순천 광양지역의 관광객에게도 인기 있는 자전거 드라이브코스가 될 것으로 전망된다.

 

 

여수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자전거 전용도로나 자전거주차장 시설 등에 필요한 예산을 확보해 시민들이 안전하고 편리하게 자전거를 이용할 수 있도록 자전거 전용도로 인프라 확충에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여수시는 국비 8억5천여만원을 확보하여 소라면 사곡리 장척마을에 8월 완공을 목표로 자전거 전용도로 정비 공사를 추진 중이다.

 

방방곡곡 이상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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