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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변함없이 흐르는 낙동강은 언제나 가슴에 큰 샘물이 되어 있고 구지봉의 기상은 우리의 마음을 넓힌다. 가야의 역사가 서린 기름진 땅에선 새로운 힘이 솟아나 새 문화의 터전을 다진다.
이제 김해 시민이 한마음 된 가야세계문화축전, 가락문화제, 김해분청도자기축제, 진영단감축제, 김해예술제, 허황옥실버축제, 연지봄축제 등으로 김해의 특색 문화를 알린다.

▼ 아래 능은 가락국 시조 수로왕의 능이다. (김해시 서상동 사적 제73호) 삼국유사 가락국기는 199년 수로왕이 158세에 돌아가시자 대궐의 동북쪽 평지에 장사 지내고, 주위 300보의 땅을 수로왕 묘로 정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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