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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11/08/26  방방곡곡
독도에서 당산굿 열자구요...

독도는 우리동네! 풍물패들 모여 마을굿 독도굿을 칩시다!

우리 국민에게 독도는 하나의 돌섬의 의미를 넘어 우리의 자존과 주권의 문제이기도 합니다.
 

일본의 독도 침탈의 야욕이 구체화되어지고 있는 지금 독도의 실효적 지배와 우리의 영토, 우리의 동네임을 공고히 해야 할필요가 있습니다.

정부는 무슨 꿍꿍이 속인지 살살 피하기만하고 확고한 대응을 해나가지 않고있습니다.

 

얼마전 일본교과서에 독도표기문제가 일어났을때 무엇인가 문화적인 대응을 해야 한다고 생각하고 독도에서 전국의 풍물패들이 모여 독도 주민들과 마을풍물굿 독도당산굿을 진행하려 했었습니다.

 

이를 성사시키기 위해 국무총리실 국회 문화체육부 국토해양부 등의 실무자들과 의논하였으나 결과는 지원도 할수없고 제3자처럼 관여하지 않는다는 입장 뿐이었습니다.

 

그래서 이번에는 전국의 뜻있는 분들의 의견을 모아 지지의 힘이 결집된다면 다시한번 시도해 보고자 합니다. 

 

핵심내용은 

전국의 풍물패를 중심으로 뜻있는 분들이 독도에 모여 풍물을 치는데

그냥 공연한번 하는 형식이 아니라 실제 마을에서 하듯이 마을굿을 치자는 것입니다.

 

그러기 위해 아예 마을을 상징하는 당산나무를 심고 당산굿을 치자는 것인데 

매년 독도에서 마을풍물굿 형식으로 독도당산굿을 열어 독도가 우리동네 우리의 한 마을임을 확실히 보여주자는 것입니다.

 

전통적 우리의 마을문화를 독도에 심음으로써 독도가 우리의 생활문화가 함께하는 우리동네 우리 삶의 터전 임을 확실히 합시다.

독도에서 마을굿을 친다는건 상당한 경비와 여러가지 제약들을 해결해야 합니다. 이의 방법들을 구상하고 있으나 여러 좋은 의견을 모아야 할것입니다.

 

필요사항을 보면 경비조달의 방법은 정부의 지원이나 기업과 개인의 후원 모금등이 있구요. 

당산마당을 만들 당산나무는 몇 군데 지역의 나무들을 생각하고 있습니다. 나무를 기부받고 이동 까지는 지자체와 관의 협조가 필요하구요. 나무를 심을 전문가가 필요합니다. 

 

그리고 또 풍물패를 비롯한 독도당산굿에 참여할 사람들과 독도주소지인 독도주민들이 있습니다. 

여러분들의 지지와 좋은 의견들 부탁드리며 참여자를 모집합니다.

 

방방곡곡 김태훈 제보자 http://bbgg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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