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초 가을을 맞은 강화도 남단 '강화도자연체험현장', 말타기, 용두레질, 보트타기, 활쏘기 등 도시에서 온 어린이들의 자연체험이 활기차게 벌어진다.생전 처음 용두레질을 체험하는 어린이들의 몸짓에서 농경민족의 DNA를 엿볼 수 있었다.
높은 가을 하늘에 울려퍼지는 재잘거리는 어린이들의 목소리, 도심과 농심을 연결시킨다.
방방곡곡 김지영 기자 http://bbgg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