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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12/07/29  서용선
방방곡곡 뉴스, '계양산 한마음 이웃사랑 새살 문화제' 개최...


계양산 한마음 이웃사랑 새살 문화제

 

인천의 진산인 계양산, 계양산 야외공연장에는 지난 7월 14일 언론사 방방곡곡이 주최하고 계양구선거관리위원회․ 한민족역사정책연구소 ․ 인천광역시택견연맹 ․ 임희종 세실가요 ․ 홍진삼 가수가 후원하는 ‘계양산 한마음 이웃사랑 새살 문화제’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전문 MC인 홍진삼 가수의 사회로 제1회 행사가 열렸다.

 

 

이번 행사는 인천시와 계양구가 계양산을 찾는 경인지역 등산객과 시민들을 위해 만든 공연장과 역사문화 둘레길을 방방곡곡 뉴스에서 매주 토요일 마다 다양한 문화공연을 실행하는 일환으로 거행되었다.

 

첫 날 행사 내용으로 주무대 계양산 야외공연장에서는 가수들의 노래와 주민들의 장기 자랑, 기타․섹스폰 연주, 국악 공연이 진행되었고, 계양산 역사문화 둘레길에서는 방방곡곡 뉴스 기자클럽(영상회)이 주관하는 ‘계양산 밤꽃’․ ‘계양산 아카시아꽃’․‘계양산 역사문화 사진展’을 열어 등산객들의 발길을 머물게하였다.

 

이날 행사를 주최한 방방곡곡 뉴스 김지영 대표는 행사장을 잘 만들어준 계양구 박형우 청장님과 송영길 인천시장님께 감사를 표하며 계양구와 계양산을 찾는 손님들을 위하여 지속적으로 양질의 공연문화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하였다.

 

또한 ‘계양산 한마음 이웃사랑 새살 문화제’로 이웃을 사랑하는 맘으로 집수리 봉사와 경제적 정신적으로 상처받고 있는 이웃을 돕는 새살금융을 잠차적으로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하였다.

 

이날 홍진삼 MC는 자신의 대표곡인 ‘내사랑 돌려주세요’․‘중심을 잡아야지’․‘밤비를 맞으면서’․‘고향 가는 길’․‘지금 가지마’․‘사랑으로’ 등 자신의 CD에담긴 곡들을 발표하여 함께 한 관중들을 감동시켰다.

 

홍진삼 가수는 1972년 ‘진주개천예술제‘에서 입상, 이후 40여년 한국 가요계에서 활동한 인물로 현재 전국을 무대로 바쁜 일정속에 봉사의 손길도 분주한 입장이다.

 

 

본 행사 후원사인 임희종 세실가요 대표 임희종 가수는 ‘새로운 바람’, “도전이 와도 피하지 않아 새로운 바람이 분다. 보면 볼수록 사랑스런 여인 내인생 최고의 선물 당신이야 기적을 바라던 답없던 인생이 새로운 바람 그대를 만난거야...” 등 감미로우며 박진감 넘치는 연주로 계양산을 감동의 도가니로 빠져들게 하였다.

 

또한 임희종 세실가요 단원인 김성운 가수의 ‘그대와 함께 가는길’, 이병훈 가수의 ‘마지막 잎새’를 연주하여 유경미 매니저가 이끄는 ‘임희종세실가요’의 진수를 무대에 올렸다.

 

베사메무쵸의 ‘라현아’ 가수, 바보야․보통여자의 ‘상임’ 가수, 신김제 아리랑․바보같은 사랑 ‘심현주’ 가수, 넌 바보야․사랑 받고싶어요의 ‘강아영’ 가수, 러브인 아시아․아내․해도해도 너무해의 ‘윤옥진’ 가수, 가지말아요의 ‘현수’ 가수, 특별 출연 이판석 시민이 출연하여 새살문화제를 빛냈다.

 

이날 공연에는 전국노래자랑에서 송해 선생님의 총애를 받는 ‘장경숙’ 응원단장이 다양한 소품을 준비하여 가수들의 노래에 맞추어 감동스런 율동으로 청중과 가수의 명곡을 연계시켜 자리를 빛냈다.

 

 

황청호 운영위원장은 앞으로 ‘계양산 한마음 이웃사랑 새살 문화제’가 계양산을 찾는 시민들과 함께 호흡하며 어려운 역사를 재미있게 요리하여 시민들을 행복하게 하며 잘살게 하는 국가와 사회의 현실정책을 역사에서 찾을 수 있도록 하는 강연, 사진전이 열릴 것이라고 설명하였다.

 

유인숙 공연단장은 “앞으로 새살문화를 정착시킬 수 있게 계양지역과 공연장소의 성격을 고려하여 주민들과 계양산을 찾는 등산 손님들에게 풍요로운 정신문화를 전하며 예술인재를 키워나가는 문화제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하였다.

 

김지영 대표는 이번 행사의 목적을“ 인천의 진산 계양산의 역사와 문화를 사랑하고, 인자한 산의 마음으로 어려운 이웃을 사랑하는 ‘새살문화’를 만들어가기 위함이며, 새살은 우리의 몸과 정신에 생긴 상처가 생성하여 새살이 돋아나는 것을 의미하며, 새살문화는 이웃사랑 새살경제와 역사 ․ 문화 ․ 예술 ․ 자연을 통하여 우리 개개인의 경제와 정신세계의 상처를 치유시키는 실천문화를 말한다”고 설명하였다.

 

앞으로 ‘계양산 한마음 이웃사랑 새살 문화제’가 순수한 계양산 문화로 정착되어 정치․경제․사회․문화 모든 영역의 남녀노소 시민들이 새살문화 정신으로 행복한 삶이 되어지길 기대한다.

 

새살문화제 운영위원장 황청호(한민족역사정책연구소장)

 

방방곡곡 서용선 기자 http://www.bbgg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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