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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13/04/09  서용선
2013년 여수 영취산 새 진달래가 손짓하네...

 

제21회 영취산진달래축제 4월 12~14일, 행사는 예정대로 열려

꽃은 졌지만, 진달래 향은 남아…

강화 고려산 진달래축제 4월 23일~5월 5일까지

 

지난 주말 강풍과 우천으로 진달래꽃이 지자 제21회 영취산진달래축제가 축소 됐지만, 부대 행사는 예정대로 4월 12일부터 14일까지 3일 동안 영취산 일원에서 열린다.

 

여수 영취산 진달래

 

시에 따르면 지난 6일 강풍을 동반한 우천으로 인해 7부 능선 이하 지역은 진달래꽃이 진 상태.

시는 축제기간인 12일부터 14일까지는 9부 능선지역에만 진달래꽃이 남아있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진달래꽃은 많이 남아있지 않지만, 축제를 기대하는 시민들이 많이 있어 개막식을 제외한 모든 행사를 일정대로 추진키로 했다”고 설명했다.

 

올해 21회째를 맞는 영취산진달래축제는 KBC 축하쇼, 진달래 음악회, 산상문화공연, 템플스테이체험, 화전 만들기 체험 등 다채로운 행사로 마련됐다.

 

한편, 시는 행사추진에 차질이 없도록 축제기간 흥국사와 상암 방면 노선버스를 확대하고 5곳에 임시주차장 마련, 셔틀버스 운행 등 관광객들의 안전과 편의를 위한 행정 지원을 펼칠 계획이다.

 

한편 인천광역시 강화군 제6회 고려산 진달래축제는 4월 23일부터 5월 5일 고인돌광장 및 고려산 일원에서 진행되며, 개막식 행사는 4월 23일 강화읍 용흥궁광장에서 오후 7시에 거행된다.

 

강화군 고려산 통일진달래

 

방방곡곡 서용선 기자 www.bbggnews.com

『방방곡곡 1천만 독자 방문의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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