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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12/07/30  서용선
제3회 이웃사랑 새살문화제, 계양산 아침 고요 속으로...
새살문화제에는 계양산 밤꽃 ․ 아카시아꽃 ․ 계양산 역사문화 사진전을 함께 열어 공연장 주변을 문화예술로...

제3회 ‘계양산 한마음 이웃사랑 새살문화제’ 열려...

 

방방곡곡이 주최하는 ‘계양산 한마음 이웃사랑 새살문화제’가 7월 28일 한여름 폭염의 열기처럼 뜨거운 호응속에서 유인숙 공연단장, 황청호 운영위원장, 정남석 사무총장이 함께한 가운데 김지영 방방곡곡 대표의 개제 선언으로 열렸다.

 

전복희 색소폰 가수

 

이날 새살문화제에는 계양산 밤꽃 ․ 아카시아꽃 ․ 계양산 역사문화 사진전을 함께 열어 공연장 주변을 문화예술로 표현하였다.

 

아침부터 계양산을 찾는 수많은 등산객들은 발길을 머물며 출연자들의 연주에 젖어들어 일상의 생활를 잊고 휴식의 삼매에 드는 모습이 엿보였다.

 

'돌아와요' 정진 가수
오전 첫 번째 출연자로 인천거주 전복희 가수는 색소폰과 노래 연주로 계양산 아침고요에 어울리는 목소리로 추억의 소야곡, 청춘고백, 잡지마, 빙빙빙 등 주옥같은 연주로 멀리서 온 등산객과 참석한 구민들의 발목을 잡았다.


 

이어지는 연주로 유민정 가수의 여러분 ․ 처녀농군, 서은희 가수의 송화주 사랑, 서미숙 가수의 봉숭아, 이서영 가수의 애처가라면 ․ 강변의 추억, 송해옥 가수의 사랑아 내사랑아 ․ 찔레꽃 등 10여명의 가수의 열창으로 감동의 무대가 되었다.

 

오후 공연에는 세실가요 소속 정진 가수의 ‘돌아와요’ 을 비롯하여 관중의 신청곡 등을 연주하였다. 정진 가수의 특유한 목소리는 청중을 음악으로 샤워시킬 정도의 마력을 보였으며, ‘계양산 한마음 이웃사랑 집수리 봉사’ 사업에 계속적인 후원하겠다는 다짐의 시간이 되었다.

 

세실가요사랑회 임희종 가수(대표)
또한 임자영 가수는 무심천(無心川), 임희종 작시 “지금네게 남아있는 시간들이 소중해 떠나겠소 떠나겠소 잠시라도 날 돌아 보겠소...” 등 노래로 무대의 섬세한 열기를 더 하였다.

 

이날 마지막 무대는 임희종 세실가요 대표 임희종 가수는 어머니 ․ 새로운 바람 등 자신이 작사 작곡한  노래를 통하여 새살문화제를 빛냈으며 새살문화 집수리봉사 후원 가수로 계속함께 할 것을 다짐했다.

 

방방곡곡 김지영 대표는 “어려운 공연 여건에도 묵묵히 참여하는 가수들과 장경숙 전국노래자랑 응원단장, 우 음악단장, 유인숙 공연단장, 조정제 새천년 대표이사, 원주추어탕 이상철 대표, 공연 관계자들께 감사한다며 오늘의 고생이 새살문화로 정착시켜 불우 이웃들에게 희망이 되어졌으면 한다”고 말하였다.

 

한편 유 공연단장은 ‘계양산 한마음 이웃사랑 새살문화제’는 피서철을 맞아 8월 첫째(4일), 둘째(11일) 토요일 2회는 공연이 없다고 말하였다.

 

 

 

방방곡곡 서용선 기자 http://www.bbgg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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