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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13/04/30  박정숙
제2회 어업인의 날, 경남어업인의 긍지와 화합의 자리...

경남어업인 한마음대회

4월 27일 진해공설운동장에서

 

제2회 어업인의 날 기념 ‘경남어업인 한마음대회’가 4월 27일(토) 창원시 진해공설 운동장에서 홍준표 경상남도지사, 이종구 수협중앙회장, 강순석 대회추진위원장, 김오영 경상남도의회 의장, 박완수 창원시장을 비롯한 도내 어업인 2,600여 명이 참가하는 가운데 개최된다.

 

 

경남도와 창원시, 경남수산업협동조합협의회가 공동으로 주최하고 수협중앙회 경남지역사업본부와 경남어업인 한마음대회 추진위원회(위원장 강순석 하동군수협장)가 주관하는 이 행사는, 지난 해 수산업법 개정으로 어업인의 위상확립과 권익향상을 위하여 매년 4월 1일이 어업인의 날로 지정된 것을 기념하여 올해로 2회째로 개최되는 경남 어업인들의 한마당 축제이다.

 

이 날 행사는 10시 식전행사를 시작으로 기념식과 한마음축제(체육행사, 한마음페스티벌), 폐회식의 순으로 진행되며, 수산업 발전에 기여한 유공자 34명에 대한 표창 수여와 다채로운 행사를 통하여 경남 어업인들의 화합과 자긍심을 불어넣는 계기를 마련한다.

 

이와 함께 행사장 내에 별도 부스를 설치하여 도내에서 생산되는 수산물의 홍보 및 시식코너를 마련하고 해난사고 예방과 해양오염방지, 수산정책보험 등을 소개하는 등 다채로운 부대행사도 병행하여 운영된다.

 

한편, 어업인의 날은 1969년 4월 1일 어민의 날로 출발하여 권농의 날, 농업인의 날 등으로 통합ㆍ운영되어 사실상 어업인을 위한 기념일이 없어졌다가 39년만인 지난 해 어업인의 날로 부활되었다.

 

방방곡곡 박정숙 기자 www.bbgg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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