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양군 죽녹원, ‘우후죽순(雨後竹筍)’
대나무의 고장 담양군에 지난 5월 9일과 10일 약 20mm의 비가 내린 가운데 웰빙관광 1번지 죽녹원의 대숲에는 어린 죽순이 한창 올라오고 있다.
비가 온 뒤에 여기저기 돋아나는 죽순이라는 뜻의 우후죽순(雨後竹筍)을 실감할 수 있다.
담양군 경제도 아가들도 저 대나무순 처럼 왕성하게 피어나길 바란다.
방방곡곡 박정숙 기자 www.bbggnews.com
『방방곡곡 1천만 독자 방문의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