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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16/04/21  관리계정
대체 매립지 공동 사용에 맞장구 유정복 시장

인천 자존심 지키는 시장을 보고 싶다

 

유정복 시장은 아직도 비서실장이란 말인가?

인천시민들의 의문에 유정복 시장은 보란 듯이 인천시민의 권익과 자존심을 짓밟는데 동참했다.

 

언론 보도에 의하면 3개시도가 참여한 대체매립지 확보추진단이라는 회의에서 대체 매립지 공동 사용 용역 발주를 주장하는 서울시의 주장에 인천시 관계자도 맞장구를 쳤다는 것이다. 게다가 4자 협의체 협의과정에서부터 논의 되었다니 유정복 시장에게 뒤통수 맞은 분노를 금 할 수가 없다.

 

폐기물 발생지 처리원칙에 정면으로 배치되는 그런 회의에 왜 인천시가 참석을 한 것 자체가 문제다. 이는 수도권 매립지 영구화 획책에 상처 받은 인천시민의 가슴에 제2의 수도권 매립지 조성 우려라는 소금을 유정복 시장이 뿌린 것이다.

 

유정복 시장은 관련자를 문책하고 4자 협의체부터 협상 과정을 시민에게 공개 하고 사과 하여야 한다. 만일 이 번사태가 제2 수도권 매립지 조성이나 영구화의 또 다른 시도라면 시장 자질을 의심 받고 거센 시민 저항에 부딪힐 것이다.

 

매립지 영구화, 해경본부 이전, 서민 복지 축소 등 중요 사안마다 시장이 아니라 정권의 비서실장 이라는 비판, 타지에서 영입해 8개월 만에 제길 찾아가는 경제 부시장 등 리더십 부재 라는 비판을 이번 피해 나갈 것을 강권한다. 인천의 자존심을 지켜내는 유정복 시장을 기대한다.

 (2016421더불어민주당 인천광역시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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