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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17/05/19  김지영
강화 찬우물약수의 눈물


강화군 선원면 창리 산23번지에는 유서 깊은 약수터가 있어 고려와 조선을 거처 현세에도 사랑받고 있다.

 


최근에는 약수터 주변에 대형관정으로 약수가 고갈되었고 음용부적합 판정을 받았으나, 20175월 현재 수질검사 적함으로 판명되어 다행이고 샘물답게 용출한다.

그러나 청소가 불량하여 나그네가 물 한목 음 하기도 꺼릴 지경이다.

 

찬우물은 강화군의 문화유산으로 선원면 철종 외가와 강화읍 철종 잠저소와 중간에 위치하여 철종 원범이와 양순이가 나무하며 물마시고 사랑했던 전설이 서려있는 명소이다.

강화군은 찬우물 약수터 청결과 물그릇 등 시설물 보완, 주민장터 활성화, 스토리텔링 · 찬우물약수터 문화권을 조성해야 할 것이다.

 

방방곡곡 뉴스 김지영 기자  bbgg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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