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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25/04/14  김지영
江華 자연 속으로

강화고려산 진달래축제 열어보자

강화도 봄꽃구경 언제가 제일 좋을까요?

 

  강화도 봄여행 언제가 제일 좋을까요? 라는 질문은 강화도 봄꽃구경 언제가 제일 좋을까요?로 들린다. 대한민국 만산의 들꽃들은 마라도 · 제주도를 시작으로 바다를 건너 따뜻한 남쪽지방 민심속에 여리게 피고지며 2025년 4월 13일 서북단 강화도까지 달려왔다.


강화군 내가면 고천2리 고비고개

 

  강화고려산 진달래꽃은 북한으로 파송하기 위하여 대기하다 4월 20일경 꽃축제를 열어 예성강 넘어 북한 영변의 약산으로 자유평화통일 특파원으로 보낼 것이리라, 그래서 오늘부터 2주일간 강화도 전역에는 봄꽃들이 만개하여 진달래를 배웅하려는 꽃들의 축제가 열려진다.

 

  강화군민의 민심이 어린 강화산성 북문가는길, 강화고등학교 앞 동락천, 양사면 덕하천, 길상면 강남고등학교, 강화동로해변, 석모도 등 강화군 전역 마을마다 자유평화통일 응원 꽃찬치를 벌인다.

 

  강화도 봄여행 · 강화도 꽃구경 행복잔치는 4월 13일부터 4월 30일까지 벌어지는 찬란한 계절이다. 이곳으로 전국 방방곡곡 남녀노소 청춘남녀 꽃을 좋아하는 사람들은 꽃 바람결처럼 江華 자연 속으로 오실 것이리라.


 

 

  한편 강화고려산 진달래축제는 취소되어 많이 많이 아쉬워한다. 박용철 군수는 산불예방을 철저히 하여 진달래축제를 열어 줄 것을 부탁한다. 강화지역 경제를 봄꽃처럼 살려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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