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주시·동두천시 신천의 화학물질 인천강화바다를 오염시켜
첨부된 사진은 연천군 청산면 초성리 312-1 번지 일원으로 양주시와 동두천시 중앙을 흐르는 신천이 한탄강과 함류하며 오염물을 방출하는 현장이다.
이곳은 언론사 방방곡곡이 15년 이상 취재하고 개선시키려 했던 현장으로 2025년 4월 방문했으나 아직도 악취로 잠시 머물기가 어려운 실정이다.
오늘도 신천은 검정색의 위력으로 한탄강에 토해내고, 그 화학약품 같은 악취는 필자의 접근을 허락하지 않고 위협하며 거부한다.
신천은 양주시에서 시작되어 동두천시를 거처 다수의 공단, 도시, 목장 등에서 유입되는 오염물이 유영천 홍죽천 방성촌 우고천 석우천 효촌천 입암천 상패천 동두천 수동천 등 수많은 지천을 통하여 신천에 이르러 연천군 한탄강을 지나 연천군에서 북으로부터 내려오는 임진강과 함류하여 임진강 이름으로 한강과 또 함류하여 김포시 북단 조강이 되어 강화바다와 인천바다 서해를 오염시켜왔다.
경기도ㆍ양주시ㆍ 동두천시의 섬세한 환경관리와 정성호ㆍ김성원 국회의원의 밝은 마음길을 요구한다.
방방곡곡 김지영 대표기자 www.bbgg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