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방과학연구소
KIDA (Korea Institute for Defense Analysis)
강화군민이 주축인 사단법인 숭조회 (이사장 이득환)는 2025년 6월 24일 6.25 전쟁 75주년을 앞두고 대전광역시 유성구 소재 국방과학연구소를 견학하였다.
국방과학연구소 (소장 25대 이건완(李建完) 2024.05.03 ~ 현재 공군 중장)는 국방과학연구소법에 의거하여 “국방에 필요한 병기 장비 및 물자에 관한 기술적 조사 연구개발 및 시험과 이에 관련되는 과학기술의 조사 연구 및 시험 등을 담당하게 하여 국방력의 강화와 자주국방의 완수에 기여함을 목적”으로 1970년 8월 6일 창립 (초대 소장 신응균(申應均) 1970.08.15 ~ 1972.01.31. 육군 중장)되었다.
국방과학연구소는 대한민국 방위사업청 공공기관이다. 본부가 대전광역시 유성구로 진해, 태안, 서울, 창원, 포천, 삼척 등에 분소를 두어 세계최고의 자주국방을 준비하고 있다.
그간 연구 성과는 소총, 전차, 장갑차, 포, 잠수함, 항공기, 전자전 장비, 레이저포, 로켓어뢰, 탄도미사일, 극초음속 미사일, 스텔스트론, 무인수상정, 고체연료 우주발사체 시험비행, 양자레이더, 양자송수신기 등을 개발 양산하고 있으며 신무기 연구에 총력을 다하고 있다.
숭조회 회원들은 방위산업 연구실험 중에 순직한 이석표, 방상희, 김성현, 정기창, 기태석 연구원 동상 앞에서 고인들의 명복을 빌며 대한민국 방위산업이 국가수호는 물론 수출산업진흥으로 이어지기를 기원하였다.
이날 윤희선 전 승조회장은 "국방과학연구소의 첨단과학으로 만들어 낸 신형무기의 정확한 성능을 영상으로 확인하며 우리나라의 국방력을 신뢰하게 되었다."며 안심이 된다고 하였다.
방방곡곡 김지영 기자 www.bbgg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