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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23/01/03  김지영
새살문화

새살문화는 새살순환 다른 생명과 무한순환

· 마음 · 경제 · 정치 · 문화 · 종교 · 이념의 상처에 새살

 

인류에게 두려움을 주는 정신세계를 설득하고 극단적인 종교와 이념을 순화시키며 국가와 국가, 인종과 인종, 이념과 이념, 인류와 자연이 함께 공영하자는 실천문화


 

새살문화의 뜻을 찾아서

 

  새살문화에서 새살은 사람의 신체적 상처에 새로 돋아난 생()살과 정신적 상처의 치유를 말하며, 문화(文化) 자연 상태에서 벗어나 삶을 풍요롭고 편리하고 아름답게 만들어 가고자 사회 구성원에 의해 습득, 공유, 전달이 되는 행동 양식 또는 생활 양식의 과정에서 이룩해 낸 물질적 정신적 소산을 통틀어 이르는 말이다. 이것은 의식주를 비롯하여 언어 · 풍습 · 도덕 · 종교 · 학문 · 예술 및 각종 제도를 포함한다.

 

새살문화는 새살순환으로 가는 길

 

  새살문화는 새살과 문화를 합성한 신조어로 인간의 육체와 정신, 자연계의 상처를 본래대로 생성시켜 고유한 가치를 찾아가는 문화이다.

 

  새살문화는 우리 몸의 모든 세포가 소멸되고 다시 생성되어 새살이 만들어지듯, 잘못된 인식에 의한 개인과 사회 등 인류의 불협화음 원인을 깨닫고 새로운 발전적인 변화를 이루게 하는 다양한 표현과 행위를 말한다.

 

  새살문화는 그 문화가 적용되어 새살을 형성시키는 분야가 다양하여 정치 경제 사회 문화 종교 이념 등 사회과학 · 자연과학 모든 분야와 접목되어 지구의 생명체가 어울려 살림을 이루게 하는 실천문화이다.

 

  새살문화는 기독교에서 창조주와 영생 · 불교에서 깨우침과 윤회사상을 포함하되 착한순환인 새살순환 즉 인간에게 두려움을 주는 것이 아닌 진정한 자연순환으로 볼 수 있는 순환를 지향한다.

 

  새살순환이란 사람이 식물과 동물을 섭취면 영양분이 공급되어 피가되고 살이 되어지는데 식물과 동물이 사람의 세포가 되어 순환된다는 것이다.

 

  이것은 사람이 식물과 동물(육류)을 섭취 할 때나, 동물이 타 동물이나 식물을 섭취하여 피가되고 살이되는 것도 같은 개념의 순환이라 볼 수 있는 것이다. 즉 우리가 밥을 먹으면 쌀이 사람으로 융화되어 사람의 세포로 생성되어 또 다른 후손이 되어가는 순환개념이다.

 

  따라서 새살문화는 진정한 순환, 새살순환이 형성되어 가는 과정에서 세상에 존재하는 사람을 비롯하여 모든 생명을 평등하게 존중하고 그 객체를 튼실하게 성장시켜 서로 조화를 이루게 하는 문화이다.

 

새살문화 만들고 실천함

 

  새살문화는 기존의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종교 · 이념 등 세계문화사를 계승발전 시키며, 인류의 모순된 정신세계 즉 두려움을 부추기는 사상과 문명속에서 발생된 갈등 · 전쟁 등 암적인 존재를 순화시켜 새살이 형성되게 하는 실천문화이다.

 

  새살문화는 자연의 원리를 존중하며, 개인의 참 자아형성을 응원하고, 새살순환의 진실을 알게하여 인류에게 두려움을 주는 정신세계를 설득하고 극단적인 종교이념을 순화시키며 국가와 국가 · 인종과 인종 · 이념과 이념 · 인류와 자연이 함께 공영하자는 실천문화이다.

 

  방방곡곡은 새살문화를 만들고 실천하는 언론사로 언론을 통하여 새살문화 형성과 실천을 위해 수많은 일들을 추진하였고 앞으로 개인이 자강을 통한 참 자아형성, 나라발전과 인류공영을 위하여 우리 이웃들과 공감하며 새살문화를 만들고 실천할 것이다. 우리는 새살문화를 만들고 실천하며 새살순환의 아름다움을 누리고 타 생명을 존중하며 귀하게 받고 돌려주는 새살문화 세상을 만들어 간다.

 

방방곡곡 대표 김지영(金智寧) www.bbgg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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