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무형유산 강화용두레질소리 정기공연
국조 단군왕검 탄신 제4395주년을 맞이하여 2026년 6월 16일 마니산공연장에서 탄신제와 강화용두레질소리 정기공연이 사단법인 숭조회ㆍ강화용두레질보존회가 주관하고, 인천광역시ㆍ강화군ㆍ국조단군총연합회 후원과 언론사 방방곡곡의 취재로 거행되었다.
국조 단군왕검 탄신 제4395주년을 맞이하여 2026년 6월 16일 마니산공연장에서 탄신제와 강화용두레질소리 정기공연이 사단법인 숭조회ㆍ강화용두레질보존회가 주관하고, 인천광역시ㆍ강화군ㆍ국조단군총연합회 후원과 언론사 방방곡곡의 취재로 거행되었다.
이자리에서 사) 이득환 이사장은 "단군은 우리민족의 뿌리이자 역사입니다. 오늘날 국조단군을 기리는 일은 우리의 찬란한 역사와 문화를 바르게 복원함으로서 민족의 정체성을 지키고 하나된 대한민국으로 가자는 것입니다." 라며 어지러운 국정에 홍익인간ㆍ재세이화 단군왕검의 통치이념을 되세기게 하였다.
기념식에는 6.3 지방선거에서 당선된 박용철 강화군수와 한승희 강화군의회의장 등 6명의 군의원 당선자들이 강화군민에게 정중하게 인사드리는 자리가 되었다.
이날 단군탄신 제례봉행 후 경기서도민요ㆍ김포향산농악ㆍ강화용두레질소리 공연은 단군왕검의 탄신을 축하였고, 특히 강화용두레질소리 공연은 농익은 실력으로 강화군민의 깊은 정서를 그대로 표현해 주었다.
강화군의 단군문화는 단군왕검께서 마니산 참성단 축조로부터 시작되어 유구한 역사문화로 정립되었고, 국조 단군왕검 탄신일이 국가공휴일 지정 (민한홍 국조단군총연합회)을 추진하고 있으며, 앞으로 박용철 강화군수 시대에 더 성숙한 단군문화가 발전될 것을 기대한다.
방방곡곡 김지영 기자 www.bbggnews.com
기념식에는 6.3 지방선거에서 당선된 박용철 강화군수와 한승희 강화군의회의장 등 6명의 군의원 당선자들이 강화군민에게 정중하게 인사드리는 자리가 되었다.
이날 단군탄신 제례봉행 후 경기서도민요ㆍ김포향산농악ㆍ강화용두레질소리 공연은 단군왕검의 탄신을 축하였고, 특히 강화용두레질소리 공연은 농익은 실력으로 강화군민의 깊은 정서를 그대로 표현해 주었다.
강화군의 단군문화는 단군왕검께서 마니산 참성단 축조로부터 시작되어 유구한 역사문화로 정립되었고, 국조 단군왕검 탄신일이 국가공휴일 지정 (민한홍 국조단군총연합회)을 추진하고 있으며, 앞으로 박용철 강화군수 시대에 더 성숙한 단군문화가 발전될 것을 기대한다.
방방곡곡 김지영 기자 www.bbgg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