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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11/06/17  관리계정
경인아라뱃길 생태통로 건설되야...

▒ ‘경인아라뱃길’ 건설과 함께 이것만은 해야한다. [김지영]
 

 

K-water(사장 金建鎬)는 경인아라뱃길 사업 주운수로 연결구공사에 대한 환경영향평가 협의 및 실시계획 승인을 받아 2010년 3월 25일 공사에 착수했다.

 

경인아라뱃길은 총 18km의 주운수로 가운데 굴포천 방수로와 한강을 이어주는 연결수로 3.8km 구간의 일부로 14.2km는 방수로를 활용하고 연결수로 3.8km만 신규 굴착하는 사업이다.

 

약 320억원(공사비 190, 보상비 130)을 투입하여 금년 12월까지 연장 1.5km, 저폭 80m의 운하수로를 우선 건설한다.

 

 

연결수로 이외의 본공사는 터미널(인천, 김포), 갑문(2개소), 횡단교량(7개소) 등을 포함하여 설계, 시공일괄입찰 방식으로 2011년 12월에 완료할 예정이다.

 

경인아라뱃길은 굴포천의 홍수방지를 위해 시행중인 “굴포천 방수로”를 한강과 연결하여 평상시에는 뱃길로 활용함으로써, 굴포천의 홍수피해를 예방함은 물론 수도권의 교통난 완화, 운하주변을 따라 8경으로 대표되는 전망대, 생태공원, 자전거길 등 다양한 친수공간을 조성할 계획이다.

 

앞으로 경인운하는 화물과 승객을 실어 나르는 단순한 물길이 아니라, 홍수예방, 관광, 레저 등 복합기능을 가진 명소 자리 잡을 전망이다.

 

한편 그간 시민단체들이 꾸준히 경인운하의 비경제성 혈세낭비, 환경파괴을 주장하였고, 계양구청은 워터파크, 운하랜드, 선착장 등의 시설이 계양지역에 설치되어야 된다, 본 방방곡곡은 한강 홍수시(나들섬과 조력발전소 건설로 홍수등) 물길을 돌려야 하므로 300m 넓이로 확대 건설 요구 등 다양한 의사표시를 하였다.

 

경인운하 이름을 지난해 5월 1일부터‘경인아라뱃길'로 변경(‘아라’리랑의 후렴구 ‘아라리오’에서 따옴)하여 공식명칭으로 현재 활발하게 공사가 진행되고있다.

 

K-water 김건호 사장은“경인 아라뱃길은 단순히 뱃길 하나를 새로 만드는 것이 아니라, 대한민국의 새로운 문화와 라이프 스타일을 창조하면서 21세기 녹색성장을 선도할 명품 뱃길을 여는 역사적 사업이다.

 

역사에 없었던 새로운 뱃길을 제대로 만드는 첫 걸음이라 새로운 이름 지어주게 되었다. 세계가 함께하는 명품 뱃길, 경제와 환경과 미래를 포괄하는 부가가치 높은 글로벌 브랜드 뱃길을 약속한다.”고 말했다.

 

이명박 대통령과 K-water, 인천광역시에게 제안을 한다. 역사와 지도를 바꾸고 천지를 개벽을 시키는 대공사에 있어서 조금만더 신경을 써달라는 것이다.

 

경인아라뱃길‧인천국제공항고속도로와 철도위로 계양산 줄기와 꽃매산을 연결하는 생태통로 산길를 만들어 보자는 것이다.

 

이것이 민주당이나 진보신당에서도 주장하는 인천의 한남정맥 S자축연결주장과도 맥락을 같이하여 주요 정당들의 의견을 수렵하는 신사도를 보여주는 것이기도하다.

 

본 의견은 한남정맥을 연결하는 구체적인 방안이기도하다.

 

2010년 6.2지방선거에서 당선 될 인천시장이 적극적인 발언으로 이명박대통령과 K-water는 그 의견을 수렴하여 기존 경인아라뱃길 건설의 구조를 변경하여 세계최고의 생태통로 사람과 고라니, 노루, 산토끼가 함께 다닐 수 있는 연결 산길을 만들어 주길 소박한 시민들은 바라고있다.

 

방방곡곡 김지영 칼럼니스트 http://bbggnews.com

 
2010-05-17 오전 8:36:00   ⓒ 방방곡곡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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