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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11/07/31  방방곡곡
삼척시 2011여름 밤, 사랑 콘서트...
방방곡곡. 삼척시 후원, 강원도 평창 2018 동계올림픽 성공개최 기원, 방방곡곡 불우이웃돕기 사랑 콘서트



삼척시(실직군)와 방방곡곡이 함께하는 사랑콘서트

8월 1일~3일 증산해변과 새천년해안유원지 공연장

2011년 여름 밤, 바다향음 삼척시민과 피서객들이 좋아할 것 

72,395명 시민의 손과 발이 된 김대수 시장과 김상찬 의장

삼척 전통문화의 힘과 시민의 힘으로 7대 전략산업 성공기대...

 

강원도 삼척시는 상고(上古) 시대 실직군이었고, 통일신라 때는 삼척군의로 명명 되었으며 1995년 1월 1일 삼척시와 삼척군이 통합되어 삼척시로 현재 72,395명(2011.5 현재)이 함께하는 ‘해양관광 문화도시’이다.

 

삼척시는 강원 최남단에 위치한 산업ㆍ관광의 중심지역으로 산업, 문화, 교육, 관광 등 성장거점 중심도시로써 동쪽은 동해안 해안선과 북쪽은 동해시, 서쪽은 정선군과 태백시, 남쪽은 경상북도 울진군과 접하고 있으며, 동단은 원덕읍 월천리(동경129°21′58″), 서단은 하장면 공전리(동경128°57′01″) 로 동서간 거리는 45.75 km이며, 남단은 가곡면 풍곡리(북위37°02′10″), 북단은 교동 증산(북위37°28′26″) 로 남북간 거리48.60 km이다.

행정구역은 도계읍, 원덕읍, 근덕면, 하장면, 노곡면, 미로면, 가곡면, 신기면, 남양동, 성내동, 교동, 정라동으로 구성되어있다.

 

삼척시민의 특성있는 정신은 동해 힘차게 떠오르는 태양, 두타산의 정기를 받은 실직 고도, 오천년 맑은 물이 죽서루를 감돌아 동해로 흐르는 터, 제왕운기의 민족자주정신과 진동의 호국정신, 백두대간의 혈과 혈이 맞닿아 기가 흘러넘치는 땅, Wonderfull 경이로움과 놀라움이 가득한 21세기 희망의 땅, 순수자연을 그대로 보존하는 관광도시, 주민들에게 놀라움을 주는 선진복지도시, 삼척동자인 아들 ․ 딸 후손의 인재양성을 추구하는 도시, 철쭉의 전통을 존중하는 도시, 갈매기의 삼척해안선을 지킴을 인정하는 자연존중도시, 천연기념물 긴잎느티나무를 지켜낸 민심의 도시로 그 특성이 삼척시민의 가슴깊이 세겨져있다.

한편 72,395명 시민의 손과 발이 된 김대수 시장과 김상찬 의장, 한동수 부의장, 김원중 의원, 이정훈 의원, 정진권 의원, 김광욱 의원, 김인배 의원, 정정순 의원이 산과 바다, 동굴과 계곡이 어울어지는 해양관광 문화도시로 만들어 가고있다.삼척시는 2020년 인구 20만 경제자립도시 건설, 동북아 에너지산업도시 맥카을 달성하기위하여 7대 전략산업을 추진하고있다.

7대 전략산업은 소방방재산업 클러스터 구축(100만평), LNG제4생산기지 건설, 종합발전단지 건설, 조선 제조업체 육성, 첨단유리소재 특성화사업 육성, 친환경 유기농 특화지구 조성, 해양레일바이크와 행상곤돌라 건설등의 전략사업으로 2020년 자립도시를 달성하고자 한다.

 

삼척시는 반만년의 역사와 전통이 받쳐준 문화유산과 자연경관이 전국 방방곡곡 시민들의 발길을 끌게한다.

삼척의 10경, 환선굴, 덕풍계곡, 천은사, 해신당공원, 준경묘․영경묘, 새천년유원지, 죽서루, 척주동해비대한평수토찬비, 맹방, 황영조 기념공원이 삼척의 자존심을 지켜준다.

 

백두대간의 일원인 삼척의 명산은 두타산, 청옥산, 쉰움산, 덕향산, 응봉산, 군사이 있으며 계곡으로는 덕풍계곡, 동활계곡, 중봉계곡과 미인폭포, 이천폭포 가있다.

 

동굴로는 대금굴, 환선굴, 관음굴, 초당굴이 산과 계곡 동굴의 도시의 면모를 자랑한다.

 

해양도시의 면모를 나타내는 아름다운 해변으로는 삼척, 증산, 용화, 한재밑, 하맹방, 맹방, 덕산, 부남, 궁촌, 문암, 작은 후진, 장호, 임원, 호산, 고포 등 이있어 사계절 그 절경을 자랑한다.

 

삼척시의 주요 관광 명소로

맹방해변

평균수심 1~2m정도의 맹방해변은 맑은 물과 깨끗한 백사장, 울창한 송림을 보유하여 가족단위 피서지다. 또한 근처 6홀 규모의 골프연습장이 있어 스포츠와 바캉스를 함께 할 수 있는 곳이다.

 

새천년해안유원지

탁 트인 푸른동해를 따라 약 4㎞ 남짓 펼쳐지는 동해안 으뜸 해안절경의 새천년해안유원지는 새해 첫희망을 빌어주는 소망의탑과 부담없이 쉴 수 있는 조각공원과 함께 삼척 주요명소로 떠오르고 있다. 소중한 사람들과 조각공원 커피 한잔과 낭만의 드라이브, 짙푸른 바다배경의 사진 한 장 남길 수 있는 명소이다.

 

공원 내에는 소망의탑, 새천년의 소망을 담아 2000년 시에서 건립한 탑으로, 건립 후원자 33,000명의 이름이 각인되어 있으며 3단 타원형으로 구성되어 있다.1단은 신혼부부, 2단은 청소년, 3단은 어린이의 소망석으로 되어 있으며, 탑신은 소원을 비는 양손의 형태로 표현되어 있다. 또한 새로운 천년의 시작을 기념하는 타임캡슐을 탑 아래에 묻어 두었다.

 

비치조각공원,
새천년해안도로변의 주요 볼거리 중의 하나이다. 여름철은 물론 4계절 관광객이 찾아와 조각작품을 감상하면서 휴식 및 더위를 식히는 장소로 인기가 높다. 또한 여름철에는 공원내에 있는 야외무대에서는 작은 음악회가 열리기도 하며, 특히 지하에 위치한 "마린데크"카페는 바다와 가장 가까이에서 차나 음료를 마실 수 있는 데이트 장소로도 유명하다.

 

황영조 기념관

삼척시 근덕면 초곡리 51번지, 제25회 바르셀로나올림픽 마라톤경기에서 우승한 삼척 출신의 황영조 선수의 인간승리의 과정과 우승의 감격을 기리고, 자라나는 청소년들에게 용기와 꿈을 심어주기 위하여 조성되었다.

 

증산 해수욕장

삼척시내에서 4km가량의 근거리에 위치한 조용하고 아담한 해변으로, 평균 수심 1m정도로 남녀노소 모두가 수영을 즐길 수 있는 곳이다. 또한 일출로 유명한 동해시 추암 촛대바위와 접경지로 촛대바위를 한눈에 감상할 수도 있으며, 바로옆 "수로부인공원(해가사터)"에는 삼국유사의 "해가"라는 설화를 토대로 복원된 드래곤볼이 설치되어 있어 볼을 돌리며 소망과 사랑을 기원하기도 하며 신개념의 관광명소로 부상하고 있다.

 

또한 겨울철이면 갈매기떼와 어우러진 겨울바다의 낭만과 운치를 맘껏 즐길 수 있는 곳이기도 하다. 이곳을 한번 다녀간 사람은 꼭 다시 찾아온다는 정다운 곳으로 가족단위 피서객에게 권하고 싶다.

교동사무소 033-570-4532/마을운영협의회 574-3585

 

삼척죽서루(三陟竹西樓 보물 213호)

기본정보 죽서루관련인물 죽서루 고지도 창건자와 연대는 미상이나 <동안거사집>에 의하면, 원종 7년(1266) 이승휴가 안집사 진자후와 서루(西樓)에 올라 시를 남겼다는 내용으로 보아 죽서루는 적어도 1266년 이전에 건립된 것으로 볼 수 있다.

태종 3년(1403) 부사 김효손이 옛 터에 중창하였으며, 이후 오늘에 이르기까지 수십 차례에 걸쳐 중수되거나 단청되었으며, 증축되었다.

 

죽서루는 누의 동쪽에 죽림(竹林)이 있었고 죽림 속에 죽장사(竹藏寺)가 있었다는데서 명명되었으며, 죽서루 동편에 죽죽선녀의 유희소가 있었다는데서 유래한다는 설도 전한다.

 

누각의 전면에 게시한 "죽서루"와 "관동 제1루" 현판은 숙종 41년 부사 이성조의 글씨이고, 누각 내에 게시된 "제일계정(第一溪亭)" 현판은 현종 3년(1662) 부사 허목의 글씨이며, "해선유희지소(海仙遊戱之所)"는 헌종 3년(1837) 부사 이규헌의 글씨이다.

 

죽서루는 그 하층이 17개의 기둥으로 구성되어 있는데 그 중 9개는 자연석에 세웠으며, 8개는 석초(石礎) 위에 건립하였다는 건축사적 특징을 갖으며, 그 상층에는 20개의 기둥에 팔작지붕이다.

 

현재 누정 내에는 부사 허목이 지은 "죽서루기(竹西樓記)", 당성 홍백련이 지은 "죽서루 중수기" 등 기문과 "죽서루", "해선유희지소(海仙遊戱之所)" 등 제액, 그리고 일중 김충현이 쓴 율곡 이이의 "죽서루차운(竹西樓次韻)", 정조의 어제시의 시판 등 모두 26개의 현판이 게판되어 있다.

 

“누각은 정자와 함께 우리 민족의 생활철학을 대변하는 건축물이기도 합니다. 흔히 누각과 정자라 하면 자연경관이 수려하고 경관을 조망하기 편리한 곳에 인위적으로 조성한 건축물로서, 개인이나 단체 등의 집회 강론 휴식 접객 그리고 정기적인 회합의 공간으로 건립되어진 정자. 누대. 누각. 성의 문루로 정의할 수 있습니다.

 

정자와 누각의 차이점은 정자가 자연 속에서 개인적인 수양공간이라면 누각은 공적인 집단 수양공간이 되는 셈입니다. 또한 누각은 보통 2층에 우물마루를 둔 대규모이고, 정자는 누각보다 작은 규모로 주로 단층입니다. 우리나라에서 누각이 언제부터 건축되어 졌는지는 확실치 않으나 형태상의 특징으로 보아 고구려의 부경이라는 작은 창고와 오늘날의 원두막 등에서 찾아볼 수 있다고 한다.

 

문헌상으로는 백제 무왕37년(636) 8월 "신하들과 망해루에서 잔치를 치렀다"는 [삼국유사]의 기록이 가장 빠른 것입니다. 그 후 고구려 신라 쪽에서도 누각과 정자건축에 관한 기록이 나타나며, 통일신라시대에 들어오면 삼척지역의 정자에 대한 내용도 보인다.

 

[삼국유사] 기이편 "수로부인"조에 나타나는 "임해정"이 그것이다. 이러한 역사적 배경으로 보아 삼척지역에도 삼국시대 후기쯤엔 누각이나 정자가 지어졌으리라 추측되지만 이를 입증할 만한 사료를 찾아내지 못하고 있다.

 

관동팔경 가운데 유일하게 강가에 자리잡은 "죽서루" 역시 어느 시기에 누구에 의해 지어졌는지 알 수 없습니다. 다만 고려 명종 때의 문인 김극기(金克己)의 죽서루 시(詩)가 남아있는 것으로 보아 1190년 이전부터 이미 죽서루가 있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그리고 현재의 누각은 조선 태종3년(1403) 삼척부사 김효손이 옛 터에다 새로 지은 이후 10여 차례의 중수를 거쳐 오늘에 이른 것입니다.

 

누각은 그 기능에 따라 군사시설로서의 누각, 교육적 종교적 회합장소로서의 누각, 순수한 접대나 향연을 위한 누각으로 나누어지는데, 죽서루는 객사(동헌)의 부속건물로서 접대와 휴식을 주목적으로 하는 "향연을 위한 누각"이라 하겠다. 죽서루는 "관동 제1루"라는 명성에 걸맞게 주변경관이 너무나 아름다웠다. 조선 중기의 화가인 겸재 정선의 그림이나 고려시대 이후 수많은 시인들의 작품에는 그 아름다움이 고스란히 남아있다.

 

멀리 태백준령이 한 폭의 병풍처럼 펼쳐져 있고, 가까이는 근산 갈야산 봉황산이 솟아있어 죽서루를 에워싼 모습이 마치 삼신산의 선계(仙界)를 느끼게 하는 경지이다.

성남마을의 전원풍경, 오십천 응벽담의 맑은 물, 그 속에 한가롭게 노니는 물고기떼, 바람과 물과 뱃사공을 희롱하는 갈매기, 대나무숲을 울리는 바람...

 

이러한 자연환경과 조화롭게 천길 벼랑 위에 한복을 곱게 차려입은 여인의 모습으로 하늘을 날아갈 듯 우뚝 솟아있는 죽서루이니, 이 경관은 가히 신선의 자리라 할 수 있다.

 

죽서루의 건축구조 또한 그러한 자연과 잘 어울리도록 했습니다. 특히 주목되는 것은 기단과 초석없이 두리기둥 밑면을 그렝이질하여 자연암반 위에 직접 세운 것이다. 누각 바닥은 우물마루이고 천장은 연꽃으로 수놓은 연등천장이며, 우물마루가 끝나는 사면에는 계자난간을 세우고, 기둥 사이는 벽체나 창호없이 모두 개방했다.

 

그러나 필요에 따라 눈비와 햇빛을 가릴 수 있는 발은 준비되어 있었다. 처마는 겹치마이고, 지붕은 팔작지붕이다. 죽서루는 정면 7칸으로, 장방형 평면을 이루고 있지만 본래는 정면 5칸, 측면 2칸이었다고 한다.

그 이유는 좌우 각 1칸이 놓인 공포의 모습이 다르고, 또 내부 천장에 있어서 측면 밖으로 나와있던 도리의 뻘목들이 그대로 남아있음을 볼 수 있기 때문이다.

 

죽서루라는 이름은 누각 동쪽에 대나무 숲이 있었고 그 속에 죽장사라는 절이 있었으므로 죽장사 서편에 있는 누각이라 하여 죽서루라 이름지었다는 이야기와 죽죽선녀의 유희소가 있는 그 서편의 누각이라 하여 죽서루라 했다는 이야기도 전해오고 있다.

 

누각 잎쪽에 게첨된 [竹西樓]와 [關東第一樓]라는 편액은 숙종41년 삼척부사 이성조의 글씨이고, 누각 안의 [第一溪亭]은 부사 허목의 글씨이다.“

※ 참고자료 : [죽서루 정밀실측조사보고서](삼척시, 1999년)

삼척시청 문화공보실 033-570-3224

죽서루관리사무소 033-570-3670

 

삼척도계리 긴잎느티나무

느릅나무과에 속하는 느티나무의 한 품종으로서, 좁고 긴 잎을 갖는 점이 느티나무와 다르다. 꽃은 4~5월에 피며, 나무의 모양이 아름답고 병충해가 적어서 정자목이나 풍치목으로도 좋은 나무이다. 이 긴잎느티나무는 현재 나무 높이 약 16m, 가슴높이의 줄기 4.5m에 달하는 큰 나무로서 나이는 약 1,000년 정도로 추정된다.

 

이 나무는 서낭당 나무로 마을 사람들은 옛부터 이 나무를 대상으로 마을의 번영과 집안의 평안을 빌어왔다. 나무가 학교 운동장에 있기 때문에 대상을 바꾸려하자 노여움을 나타내 천둥과 번개가 쳤다고 한다. 고려 말에는 여러 선비들이 이곳에서 난을 피했다는 전설이 전해 온다.

 

삼척대이리너와집 (三陟大耳里너와집, 중요민속자료 221호)

정면 3칸, 측면 2칸의 너와집으로써 강원도 산간 지방에서 볼 수 있는 가옥이다. 너와집은 굵은 소나무를 도끼로 널빤지를 만들어 지붕에 기와나 초가 대신 이은 집으로써 지붕의 형태는 보통 팔작지붕과 우진각지붕의 중간 형태로 하고 양측 합각부에는 까치 구멍을 두어 배연과 환기를 원활히 하고 있다.

평면의 형태는 장방형으로 긴변을 정면으로 하고 있으나 우리 나라에서 유일하게 주 출입구를 측면 합각부에 가진 평면을 보여주는 지역이다.

 

이 가옥은 마루 중심형 겹집의 평면으로써 가운데 마루를 중심으로 안방, 도장, 사랑방, 부엌, 봉당이 구성되고, 마루는 주 출입구 우측에서 앞으로 한칸을 내달아 꺾은 ㄱ자의 형태를 만들고 있다.

 

부엌은 안방의 앞부분 아궁이 있는 곳으로써 난방과 취사를 위한 부뚜막 아궁이와 불씨를 보관하는 화터가 있으나 화터는 16년전 없어졌다. 부엌과 연결하여 실내 작업 공간으로 사용되는 봉당이 있다.

사랑방과 안방은 바깥주인과 안주인의 거처로 사용되며 부엌을 향한 배연구가 있는 코굴이 있다.

 

도장은 곡식과 중요 물건을 보관하는 곳으로써 채광을 위한 봉창이 있고 외부와 직접 연결되는 출입 창호는 없다. 사랑방과 안방, 도장의 천장은 고미반자이며 벽은 흙벽 위 벽지마감, 바닥은 비닐 장판을 깔았다.

 

외양간 상부는 다락을 만들어 농기구, 건초 등의 수납 공간으로 사용하며 두짝 여닫이 판장문을 달았다. 평주 5량집 구조로써 기둥과 도리는 방형이며, 선자형 서까래로 되어 있다.

부엌, 봉당, 마구간의 벽체는 상·하인방 구실을 하는 각재를 위, 아래로 보내고 각재에 홈을 파서 널을 끼워 판벽을 완성하였다.

[자료발췌] 강원문화재연구소 · 삼척시, 2004, 『문화유적분포지도 - 삼척시편』

 

두타산

미로면과 하장면 그리고 동해시 무릉계곡의 경계에 자리잡고 있는 해발1,353m의 두타산은 삼척의 모산이며, 태백산맥의 주봉을 이루고 있으며, 청옥산, 쉰움산과 이어져 있다.

 

두타산은 바람의 산이라 할 만큼 바람이 모질게 부는 곳으로,산 이름인 두타는 불교용어로서 속세의 번뇌를 버리고 불도(弗道)수행을 닦는다는 뜻이다.

 

삼척시의 영적인 모산(母山)으로서 선망의 대상이기도 한 두타산은 태백산맥의 주봉을 이루며 쉰움정, 용소, 주목군, 철쭉등이 유명하며 제왕운기를 저술한 이승휴의 유허지인 천은사가 산자락에 위치하고 있어 빼어난 산세와 희귀동식물의 비경이 감추어져 내려져오고 있는 곳이다.

 

* 두타산성 : 동북쪽 산허리 험준한 곳에 둘레 8607척의 석성이 있어 이것을 두타산성이라고 한다.

 

방방곡곡 본사와 삼척시의 후원으로 ‘방방곡곡 불우이웃 집수리 봉사회’는 2011년 8월 1일~3일 까지 증산해변과 새천년해안유원지 공연장에서 불우이웃돕기 사랑의 콘서트를 갖는다.

 

이번 공연은 전국에서 모여든 관광객들에게 삼척시 홍보와 바다 향음속에 낭만의 밤을 만들것으로 기대된다.

 

 

방방곡곡 김지영 기자 http://bbggnews.com

 

*자료(사진) 삼척시, 상세 내용은 삼척시 홈페이지를 참조하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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