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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15/09/10  김지영
박완수 인천국제공항공사장의 생각

제352회 새얼아침대화, “우리 사회의 희망 만들기”

 

2015년 9월 9일 가을이 시작된 인천, 아침 6시부터 인천의 지도자 300여 명이 인천항이 내려다 보이는 파라다이스호텔에서 제352회 새얼아침대화가 있었다.

 

이 자리에서 박완수 인천공항공사 사장은 “우리 사회의 희망 만들기” 라는 주제로 대화가 있었다. 박 사장은 “한국은 경제개발을 통해서 세계적인 발전을 가져왔고 국제적인 위상이 높아졌음을 몸소 느끼고 있다.

 

 

그러나 행복지수는 부탄이란 자그마한 나라가 세계 1위이고, 한국은 118위로 안타까운 실정이다. 새로운 창조적 도전이 필요한 시점, 꿈과 희망이 있는 사회로 가기 위해 새로운 시대정신으로 미래적 가치를 추구하기 위해 새로운 도전, 국민적 의지, 새로운 시스템을 만들어야 한다.

 

이를 위해서 기득권을 포기하고 공정한 제도를 위해 사회적인 합의가 있어야 하며 강력한 리더십으로 실행이 있어야 한다.” 라는 대화가 있었다.

 

또한 “본립도생(本立道生) 기본으로 회귀하여 기본 즉 목적을 분명히 해야한다. 정치인, 공무원, 버스기사, 언론인은 정확한 자기 본분의 인식이 필요하다.

 

우리사회의 갈등과 편가르기의 원인은 남을 인정하지 않는 사회, 차이를 인정하지 않는 사회로 세대간, 이념간, 지역간, 조직간 갈등을 해소하기 위해서 배려, 인정, 수용, 신뢰가 필요하며 다름을 인정하고 받이드리는 행동적 실천을 이행 할 때 실현될 것이다.

 

기업가 정신은 개인, 기업, 국가 등 모두에게 필요한 시대적 가치이며, 성공인의 공통점은 지치지 않는 열정과 끊임없는 도전” 이라며 인천의 위상과 발전 인천공항의 현실에 대한 대화가 있었다.

 

김홍섭 인천중구청장은 2천만평의 인천공항 부지에 발전적인 투자를 해달라는 부탁을 했으나 인천공항 부지는 공항의 목적으로 사용하는데 땅이 부족한 실정이고 장기적인 발전을 위하여 계획적으로 구체적이며 정확한 사업을 하겠다고 답하였다.

 

또한 항공기 이착륙 소음이 심한 영종도 북쪽 주민의 이주대책을 세워달라는 요구에 정부와 협의하여 적극적인 대책을 세우겠다고 밝혔다.

 

방방곡곡 뉴스 김지영 기자 www.bbgg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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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완수 인천국제공항공사 사장
박완수 인천국제공항공사 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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