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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25/08/03  김지영
김지영 영화감독 영화 새살문화 제작 중

강화에서 태백 검룡소(儉龍沼)까지 1100리 물길 거슬러 올라


 

  김지영 영화감독은 강화해양문화권 서도(주문도/아차도/볼음도/말도/함박도) · 석모도 · 교동도 생명의 바다를 출발하여 김포시 조강, 서울시 한강, 양평군 두물머리, 여주시 이포보, 원주시 쉼터전망대, 충주시 탄금대, 단양군 도담삼봉, 영월군 청령포, 정선군 정선 아우라지, 태백시 황지연못ㆍ검룡소까지 수억개의 골짜기와 강줄기를 따라 한강 발원지이며 강화도가 받아주는 원천을 찾아 작은 룡이 되어 거슬러 올랐다.

 

  이번 탐방에서 남한강 줄기따라 빚어낸 대자연 수변에 형성된 도시, 그 속에서 영위하는 주민들의 삶과 정신이 축적된 새살문화를 엿볼 수 있었다.

 

  태백시 이상호 시장과 관계자들의 환영에 감사드리며 강화에서 태백(1100리) · 태백에서 부산(1300리)까지 문명을 만들어 낸 한강ㆍ낙동강의 위대한 정신 그 하모니를 이루게 했다.

 

김지영 방방곡곡 뉴스 bbg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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