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시민의 제보를 받고 출동하여 취재하였다.
윤흥열 개인택시 기사는 “대한민국의 고질적인 병, 연말만 되면 파헤치고 부수고 뜯고 왜 그렇게 많은 공사를 하는지 안해도 되는 공사를 많이합니다.
100년을 써도 되는 튼튼한 인도의 보도블럭은 물론 경계석까지 굴착기 해머로 중간을 가격하여 부숴버리고 새것으로 교환하는 작업을 도저히 두고만 볼 수 없어서 시민들의 마음을 담아 언론사 방방곡곡에 제보합니다.”
문정욱 방방곡곡 부천시 본부장은 “원미구 수도로 110, 태양공구상가 앞 도로에는 주차구획을 정하여 시에서 주차료를 징수한다.
그래서 태양공구상가를 잠시 이용하는 차량이 요금내는 주차공간 사용하지 않고, 2차선에 무단 주정차를 하여 교통체증과 사고의 위험이 도사리고 있다.
이것은 부천시 교통행정이 잘못돼있어도 한참 잘못된 것이다. 빠른 시정을 바란다.”라며 부천시의 올바른 교통행정을 촉구했다.
부천시장과 관계 공무원은 시민의 민원에 대하여 해명과 시정을 바란다.
방방곡곡 뉴스 김지영 기자 www.bbgg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