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관위 중앙서버 파기하지 말고 보전하여 국민에게 개방 요구
2020년 5월 1일 인천 송도 웰카운티 공연장에서는 민경욱 국회의원이 주최하고 인천범시민단체연합 · 4.15부정선거진실규명 국민연대가 주관하는 4.15 총선, 불법선거의혹 진상규명을 위한 연대회의가 개최되었다.
이 자리에서 인천범시민단체연합(민경욱 국회의원, 김수진 인천범시민단체연합 총괄본부장, 성경중 인천범시민단체연합 상임대표, 권오용 소송담당 변호사, 박현주 4.15 부정선거진실규명연대 공동대표, 고원정 미래를여는청년변호사모임 사무총장, 한성찬 전 중앙선관위 노조위원장, 이동환 미래를여는청년변호사회 공동대표, 크리스윤 건국대학교 교육학 교수, 차승호 미래를여는청년변호사회모임 변호사) 참여자들은 부정선거의 근거를
▶사전투표 과정과 전자개표기의 문제
▶사전투표 투표지 우체국의 경우 CCTV없는 장소에 4일 이상보관
▶사전투표함 봉인지의 참관인 싸인 필체가 서로 다름
▶전국 253개 지역구 중 더블어민주당과 미래통합당의 관외사전 · 관내사전투표률이 99%가 일치하는 지역구가 43개구(컴프터 조작이 아니면 불가능한 통계적인 수치)
▶4월 28일 법원의 투표함 보전결정 연수구선관위는 비례대표 투표지를 못 가져가게 거부
▶사전투표와 당일투표 비율이 더불어민주당 사전투표에서 10% 더 높은 반면 미래통합당은 당일투표에서 14%나 더 높음 전체적으로 60.63% 대 34.57%(20대 총선에서는 대부분 지역에서 1~2% 정도 차이)
▶공직선거법 제151조에서는 사전투표 용지에 인쇄하는 일련번호는 바코드를 사용하여 선거명, 선거구명, 선거관리위원회명을 담을 수 있다고 규정, 그러나 근거없는 QR코드를 사용하여 국민의 병력, 납세, 이메일, 학력, 재산 등 개인정보가 들어가 있음(사전선거관리시스템에 500만 국민의 개인정보를 관리)
▶개표참관인 불능(참관인 인원부족)
▶연수구을 득표 현황 등 증거로 제21대 총선 불법선거의 진상규명을 밝히라고 외쳤다.
또한 사전선거 개표 과정에 사용한 컴퓨터와 프로그램 및 이 데이터들을 관리한 선관위 중앙서버를 파기하지 말고 보전하여 국민에게 개방을 요구하며 “민주주의 국가에서의 선거는 그 무엇보다 공정하고 신뢰할만하고 민주적으로 이루어져야 한다. 민주주의를 지키기 위해서는 선거의 공정성을 훼손하는 타협점이나 한 점의 의혹도 없어야 합니다.” 라며 국민적 의혹에 대한 신속하고 성실한 답변을 촉구했다.
최주현 변호사는 “단군이래 최악의 범죄 부정선거”라 단정하고 “분노한 국민이 대한민국을 바꿀 수 있다!”라며 끝까지 민주주의와 후손들을 위하여 정의를 바로 세우겠다는 다짐을 하였다.
언론사 방방곡곡 김지영 기자 www.bbgg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