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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20/05/02  김지영
민경욱 국회의원, 4.15총선 불법의혹 진상규명

선관위 중앙서버 파기하지 말고 보전하여 국민에게 개방 요구

 

202051일 인천 송도 웰카운티 공연장에서는 민경욱 국회의원이 주최하고 인천범시민단체연합 · 4.15부정선거진실규명 국민연대가 주관하는 4.15 총선, 불법선거의혹 진상규명을 위한 연대회의가 개최되었다.

 

 

이 자리에서 인천범시민단체연합(민경욱 국회의원, 김수진 인천범시민단체연합 총괄본부장, 성경중 인천범시민단체연합 상임대표, 권오용 소송담당 변호사, 박현주 4.15 부정선거진실규명연대 공동대표, 고원정 미래를여는청년변호사모임 사무총장, 한성찬 전 중앙선관위 노조위원장, 이동환 미래를여는청년변호사회 공동대표, 크리스윤 건국대학교 교육학 교수, 차승호 미래를여는청년변호사회모임 변호사) 참여자들은 부정선거의 근거를

 

사전투표 과정과 전자개표기의 문제

사전투표 투표지 우체국의 경우 CCTV없는 장소에 4일 이상보관

사전투표함 봉인지의 참관인 싸인 필체가 서로 다름

전국 253개 지역구 중 더블어민주당과 미래통합당의 관외사전 · 관내사전투표률이 99%가 일치하는 지역구가 43개구(컴프터 조작이 아니면 불가능한 통계적인 수치)

428일 법원의 투표함 보전결정 연수구선관위는 비례대표 투표지를 못 가져가게 거부

사전투표와 당일투표 비율이 더불어민주당 사전투표에서 10% 더 높은 반면 미래통합당은 당일투표에서 14%나 더 높음 전체적으로 60.63% 34.57%(20대 총선에서는 대부분 지역에서 1~2% 정도 차이)

공직선거법 제151조에서는 사전투표 용지에 인쇄하는 일련번호는 바코드를 사용하여 선거명, 선거구명, 선거관리위원회명을 담을 수 있다고 규정, 그러나 근거없는 QR코드를 사용하여 국민의 병력, 납세, 이메일, 학력, 재산 등 개인정보가 들어가 있음(사전선거관리시스템에 500만 국민의 개인정보를 관리)

개표참관인 불능(참관인 인원부족)

연수구을 득표 현황 등 증거로 제21대 총선 불법선거의 진상규명을 밝히라고 외쳤다.

 

 

또한 사전선거 개표 과정에 사용한 컴퓨터와 프로그램 및 이 데이터들을 관리한 선관위 중앙서버를 파기하지 말고 보전하여 국민에게 개방을 요구하며 민주주의 국가에서의 선거는 그 무엇보다 공정하고 신뢰할만하고 민주적으로 이루어져야 한다. 민주주의를 지키기 위해서는 선거의 공정성을 훼손하는 타협점이나 한 점의 의혹도 없어야 합니다.” 라며 국민적 의혹에 대한 신속하고 성실한 답변을 촉구했다.

 

최주현 변호사는 단군이래 최악의 범죄 부정선거라 단정하고 분노한 국민이 대한민국을 바꿀 수 있다!”라며 끝까지 민주주의와 후손들을 위하여 정의를 바로 세우겠다는 다짐을 하였다.

 

언론사 방방곡곡 김지영 기자 www.bbgg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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