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 ‘더나은 대한민국’ 의식개혁운동
▷진보 · 보수간 상호 존중과 화합
▷지방색 없애고 이념갈등 해소
▷국민의 의식객혁 운동으로 다음 세대에 희망을 줄 것
2026년 5월 21일 ‘더나은 대한민국’ (총재 김광호) 의식개혁 새살문화를 실천하는 모임이 서울특별시 마포구 지하철 5호선 공덕역 2번 출구 롯데캐슬레지던트 3501호 본부에서 거행되었다.
이날 모임에는 김광호 총재를 비롯하여 이현은 부총재, 권태섭 목사, 이희영 주)리움셀 대표이사, 김종식 서울도심형특화산업육성추진위원회 위원장, 김재엽 스타게이트 배우 아카데미 이사, 설재구 환경미술협회 이사장, 이병기 장로, 고종민 구 미도파백회점빌딩 회장, 정기성 강릉원주대학교 명예교수, 이계진 주)사푸안코리아 회장, 백경무 주)오퓨런 대표이사, 정민계 동국대학교 주임교수, 김영애 한국민화학교 이사장, 이지은 주)라이프십 파트너 이사, 한봉록 국제의료봉사단 나사렛대 교수, 박인향 월드선샤인 대표, 배경애 제로스톤상무이사, 우상백 주)프로메드코리아 환경사업 사장, 이경오 주)헥사로보틱스 부사장, 김총회 K-Marketdonia Group 회장 겸 언론사 방방곡곡 논설위원, 김지영 방방곡곡 대표 (영화감독)이 참석하여 '더 나은 대한민국' 실현을 결의 하였다.
이 자리에서 김광호 회장은 “사단법인 ‘더나은 대한민국’은 박정희 대통령의 새마을운동 처럼 국민의 정신운동으로 발전시켜 ▷진보 · 보수의 좋은 점을 인정하고 나뿐 문제는 지적하며 ▷지방색 없애고 이념 갈등을 해소시키는데 온 힘을 다 할 것입니다. 이 운동은 다음 세대에 희망을 전해주는 우리에게 하늘이 내린 큰 책무라 생각합니다. 현제 21회 모임을 가져 700여 명이 함께하였고, 7월 10일에는 국회에서 500명이 모여 발대식을 가질 것입니다.
또한 2027년에는 20만~30만 명의 회원과 시민들이 광화문에서 집회를 갖고 ‘더 나은 대한민국’을 만들어 가는 새살문화를 실천 할 것입니다.” 라며 그간 미국에서 STANTON UNIVERSITY 창립과 교육과정을 설명하였다.
방방곡곡 김지영 기자 bbgg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