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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22/01/27  김지영
우태주 용인시장시장 출마 선언문

 

 

정론 직필의 사명을 다하기 위해 고군분투하시는 언론인 여러분, 그리고 저를 언제나 변함없이 성원해주시는 시민 여러분께 국민의힘 소속 우태주 인사 올립니다.

 

새해에는 호랑이기운을 받아서 코로나를 썩 쫓아내고 운수 대통하시고 더 큰 꿈과 희망을 안겨줄 새로운 기운이 충만하시기를 기원 합니다.

 

문재인 정권은 촛불 장난으로 엉겁결에 받은 국정을 경험 없는 서툰 운전으로 좌충우돌하며 우리 국민들이 한 번도 가보지 못한 길을 가도록 5년동안 많은 대형사고를 냈습니다. 지금의 우리 국내외 정세는 어느 한 분야도 미덥지 못합니다. 대통령과 정치인들의 말이 가슴에 와 닿지 않고 하루하루가 불안하고 미래가 보이지 않습니다. 이런 가운데 국민 대다수가 불안해하면서 무조건 바꾸어야한다고 이구동성으로 벼르고 있습니다. 그렇습니다 이번 대통령 선거에서 우리 국민의 힘 윤석열 대통령후보가 크게 이길 수 있도록 똘똘 뭉쳐 주십시요. 그래서 진실하고 정의로운 사람이 잘살 수 있는 나라, 국민이 나라를 걱정 안해도 되는 나라, 그래서 국민이 행복한 나라를 만듭시다.

 

저는 오늘 존경하고 사랑하는 용인시민의 행복을 위해 저의 모두를 바쳐 용인시장 선거에 출마를 결심했습니다.

 

한국정경연구소연구원, 중앙정당 대표위원 보좌역과, 국회의장 2급비서관으로 중앙 정치를 경험한 저는 경기도 의회 의원을 시작으로 지방정치에 뛰어들었을때의 초심은 우리의 용인을 세상 어디보다 아름답고 살기 좋은 고장으로 만들겠다는 남다른 꿈이 있었습니다.

 

난개발의 대명사였던 용인수지 개발초기에 분당선과 신분당선연장, 용서고속도로, 수지체육공원, 여성회관건설, 상현동 광교지구에 편입등 도시인프라를 위한 교통, 문화, 복지등 지역 발전 굽이굽이에 저의 땀이 서려있음을 큰 보람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도의원 임기 후 시민으로부터 인정을 받아 지역 언론에서 실시한 여론조사결과 당시 한나라당 용인시장 후보적합도와 각 당 예상후보 가상대결에서 1위를 기록했습니다만, 사랑하는 시민의 높은 뜻을 받들 수 있는 기회를 갖지 못하고 지금껏 지역 사랑의 뜨거운 가슴을 안고 여러 분야에서 사랑하는 주민과 함께 해왔습니다.

 

공천만 알고 국민을 무시하고 자기욕심만 챙기는 잘못된 정치꾼들과 힘겹게 싸우면서 정의롭고 성실한 저의 진실을 성원해주시는 시민여러분과 언젠가 꼭 이루어질 아름다운 재회의 희망을 안고 여기까지 왔습니다.

 

국민에게 실망스럽기만한 정치와 못마땅한 행정을 지켜볼 수밖에 없는 저에게는 아쉽고 서러운 인고의 시간들이었습니다. 그러나 오히려 자신을 채찍질하면서 보다 더 많은 것을 시민들과 함께 하기 위한 준비를 해왔습니다.

이제 새로워진 정치 풍토와 더 커진 시민의 관심 속에 지금까지 살아온 저의 모두를 바쳐서 오직 용인시민의 이익과 행복을 일구어내는 새로운 용인시장으로 한없이 일하려고 합니다.

 

저는 정치, 경제, 행정, 문화, 교육, 복지 등 여러 분야의 다양한 경험을 통해서 정치권은 물론 중앙과 지방행정조직원들의 책무를 소상히 압니다. 뿐만 아니라 지금까지 살아온 저의 인생 경험으로 시민 한분 한분의 처지와 마음을 누구보다 잘 이해하고 소통할 수 있기에 시민의 뜻을 잘 알고 섬길 자세와 준비가 되어있습니다.

 

지금까지 저는 용인시장하기에 딱 좋은 많은 경험을 했습니다. 우리는 경험 없는 지도자의 실패가 얼마나 큰 불행을 초래하는지를 똑똑히 지켜보면서 경험과 경륜의 중요성을 절실하게 느끼고 있습니다. 저는 경험과 경륜 있는 정치가 어떤지를 시민에게 확실히 보여드리겠습니다.

 

지방자치법31항은 지방자치단체는 법인으로 한다라고 규정된 법을 토대로 오직 시민의 이익과 행복을 위한 철저한 주민자치를 실현으로 부강한 용인시를 만들겠습니다.

 

제가 시장이 되어서 우리 시민의 행복을 위해서 해야 할 일과 하고 싶은 일이 참으로 많습니다. 오늘은 일반적인 몇 가지만 말씀드리고 중요한 공약은 사항별로 별도로 보고 드리는 기회를 갖겠습니다.

 

1. 우리 지역을 경제 자족도시를 만들기 위해 구청과 주민 센터를 초고층으로 증축하여 중견기업을 유치하고 인근 주민들의 일터를 만들겠습니다.

 

저는 대기업과 공기업에서 직원과 임원으로 재직하기도 했고 회사를 설립해서 경영도 했습니다. 특히 앞으로 용인경제에 한 축이될 SK그룹에 근무하기도 협력회사를 경영하기도 했습니다. 그간의 경제활동 경험으로 우리시의 지역경제 활성화에 자신이 있습니다.

 

용인시민끼리 사고팔고, 용인시민을 우선 채용하고 용인의 공사는 용인건설업체에 발주하는등 용인경제공화국을 만들겠습니다.

관내의 모든 대학과 산업체가 연계하는 구체적이고 생산적인 산학협동과 클러스터를 구축하고 모든 업종에 협동조합설립을 권장하고 소상공인과 가족기업을 적극 지원하겠습니다.

용인 시민이라는 이유만으로도 경제적인 이익을 크게 볼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2. 저는 사회복지사로서 용인시를 최고의 복지 도시로 만들겠습니다.

국민의 복지는 국가의 전적인 책임이며 사람은 누구나 행복할 권리가 있습니다. 복지 행정을 바로잡고 노인, 어린이, 장애인, 다문화가족, 탈북자 등 사회적 약자가 행복해 하는 모습을 보고 시민이 행복을 느낄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각 구별로 용인시민만을 위한 실버타운을 건설하고 노령연금을 최대로 늘리겠습니다.

 

현재 부족한 노인 복지시설과 어린이 보육시설은 인근 다른 시설을 활용해서라도 당장 해결하겠습니다. 어린이보육과 노인복지는 내일이면 늦습니다.

 

장애인, 다문화가족, 탈북자들이 한분도 낙오 없이 마음껏 경제활동을 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행정지원을 하겠습니다.

 

3. 시민들의 자발적인 소그룹문화 예술 활동을 적극 지원하겠습니다. 유명 인기인 초청 등에 편중된 문화 예산을 시민들의 소규모 문화 예술 활동에 골고루 지원하겠습니다.

 

4. 시정을 간소화하고 공무원의 전문성을 향상시키겠습니다. 시청공무원의 국내외연수, 교육훈련, 복지향상, 투명인사 등을 통해 전문성과 자부심으로 용인시 발전을 위해 가진 능력을 최대한 발휘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퇴직후에도 재직중에 습득한 전문성을 시행정 집행을 위한 위원회에 적극 활용하도록 하겠습니다

 

5. 시민 민원해결과 시민 편의를 최우선으로 하겠습니다.

퇴직 공무원들로 구성된 종합 민원 상담실을 운영하고 매일 2시간 시장과 시민과의 대화시간을 갖겠습니다.

필요행사에만 운행하는 시소유 버스를 공무원과 시민의 업무를 위해 위해 각 구청과 산하기관을 잇는 정기셔틀 버스로 활용하겠습니다.

 

6. 예산을 절감하고 소통하는 시정을 펼치겠습니다.

선심성, 이벤트성 예산을 과감히 없애고 예산을 아끼고 절약해서 시민의 세금 부담을 대폭 덜어드리겠습니다.

 

주요 시정에 시민이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하고 주요사업은 전문성 있는 시민참여 위원회를 구성하고 주민투표에 준하는 여론 조사를 실시하여 시민의 뜻에 의한 시정을 펼치겠습니다.

 

7. 자연훼손을 막고 쾌적한 친환경도시를 만들겠습니다.

모든 공원과 공공건물의 담장을 허물고 지하에는 주차장을 설치하겠습니다.

생태하천을 조성하고 항상 물이 넘치는 보를 막아 수영장과, 스케이트장을 만들어 인근 시민이 이용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고수부지와 길가에 벚꽃나무, 살구나무를 심어 용인이 전국에서 제일가는 꽃동네로 만들겠습니다.

 

8. 시민들의 자원봉사활동과 기부문화를 체계화 하겠습니다.

자원봉사활동과 기부문화의 동기를 부여하고 체계적인 관리로 중도탈락자가 없도록 자원봉사자와 기부자에게 보람을 느끼고 더 많은 자원봉사로 복지 예산 절감에 기여하도록 하겠습니다.

 

시민들의 자발적인 자원봉사와 기부가 문화로 이어져서 서로 돕고 인정 넘치는 살맛나는 도시를 만들겠습니다.

 

우리 용인시가 새로운 희망의 도시로 거듭날 수 있는 기회가 4년 만에 찾아옵니다. 인생이 마라톤이라면 정치와 행정은 지칠 줄 모르는 릴레이로 달려야 합니다.

조금이라도 지치거나, (관행대로)하던 대로 하거나, 한쪽으로 치우치면 결국 시민이 큰 손해를 보게 됩니다.

 

진정 시민이 바라는 새로운 주자, 우리가 그토록 기다리던 사람, 다양한 경력과 소통의 큰 일꾼!

 

, 우태주가 용인 시장의 바톤을 받아 시민의 더 큰 행복을 향해 더욱 힘차게 달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2127일 국민의힘 소속 우태주

 

방방곡곡 뉴스 김지영 기자 www.bbgg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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