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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22/06/15  김지영
고당(顧糖) 강영례(康英禮/Kang, Young-Rye) 예술

대월 삼성반도체 업고 세계로 날게 할 것

 

   고당(顧糖) 강영례(康英禮/Kang, Young-Rye/1959) 작가의 고당 갤러리, 인천광역시 강화군 강화읍 대산길 63 가는 길은 고려산 줄기 강화읍 북산과 봉재산 옛 강화중성을 넘어 대월초등학교 인근 마을이다.

 

고당 강영례

 

 고당 선생은 1959년 강화읍 월곶리에서 태어나 20대 중반 이웃마을 대월초등학교가 있는 대산리 강화청년과 결혼하여 가정을 이루며 유전적인 예술성과 종이접기 솜씨예술로 30여 년을 강화풍경과 주민의 삶, 자연을 표현해냈다.

 

   고당이 태어서 성장한 월곶리와 대산리는 강화도 동북단으로 멀리 바다 건너 북한 개풍군 송악, 강화해협 건너 김포시 문수산을 대안으로 하고 가깝게는 고려산, 송해평야, 강화팔경인 연미정을 품은 대자연의 중심이다.

 

   고당 선생의 작품은 자신이 태어나게 하여준 자연 · 부모 형제 남편 가족, 강화도 여인의 강직함, 섬세한 예술성 등이 함축되어 우리의 감정을 노크한다.

 

 

   고당(顧糖)

풍속

풍경

바다

명화

사물

와인

나비

들꽃

나무

하늘이 그의 캠퍼스에 예술의 혼이 되어 내려 않았다.

 

 

   고당 강영례 작가는 말한다. “그간 종이 접기와 그림이 너무 재미있어서 밤새는 줄도 모르고 만들었던 날들이 많았어요. 그리고 초등 · 중등학생, 일반 주부, 강화군 경노당 · 요양원 어른들께 종이예술을 전하는 기쁨이 큽니다.”

 

   김경화 조각가 (국립대학교 명예교수/홍익대학교 조소과/언론사 방방곡곡 고문)강영례 작가의 작품성이 뛰어 납니다. 앞으로 고당 선생만의 장르의 작품이 나올 것입니다.”

 

 

   고영한 사)한국우량제품진흥협회 인천광역시 지회장은 저희 솔정리 이웃 마을에 고당의 예술 · 고당 갤러리가 있어 송해면이 더 빛납니다. 앞으로 사)한국우량제품진흥협(회장 고동욱)와 연결하여 인천강화문화 강영례 선생의 예술품이 세계인에게 사랑을 받을 수 있게 하는 역할을 하려합니다.”

 

   고복숙 강화군의원 당선자는 고당 선생의 솜씨가 함축된 손가방을 구입하여 들어 보이며, “고당 선생의 작품은 우리 여인의 맘을 끌고 실용적입니다. 이 가방을 들고 강화군 의정 활동을 하며 강화문화예술 발전과 숨어 있는 예술인을 방방곡곡 뉴스와 함께 발굴 선양하겠습니다.”

 

   강영례 작가는 종이예술을 고집스럽게 30년 넘게 쌓아왔다. 앞으로 농익은 고당의 예술이 저어새 비행기가 되어 대월(大月) 같은 삼성반도체를 업고 미국으로 유럽으로 세계로 날아 한국의 기술을 뽐내고, 이 세상 어린들에게 강화도 종이예술 새살문화를 선양 할 것이다.

 

 

 

 顧糖 康英禮

() 돌아볼 고, 사방을 응시하여 돌아보고 관찰하며 예술로 새기다.

() 사탕 당, 예술의 물에 녹여 우리의 행복을 깨우치게 하다.

 

() 편안할 강, 강씨 답게 자연을 온화하게 하여 백성을 즐겁게 한다.

() 꽃부리 영, 꽃잎 전체 모든 꽃 자연을 예술로 친화시킨다.

() 예도 례, 강영례 작가는 강화도 효녀로 예절과 경의를 실천한다.

 

방방곡곡 뉴스 김지영 기자 www.bbgg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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