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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22/07/13  김지영
2022년 제10회 강화여류작가회전

2022.7.12()~7.20() 강화미술관

전국의 작가들이여 강화도에서 새살예술 실현하여 보시라

 

  서울·인천시민들은 강화여류작가회전이름만 들어도 문화예술의 고장 강화도로 달려가고 싶어한다.

 

   2022년 제10회 강화여류작가회전이 712일 오후 강화군 강화고려읍성 남문 밖 강화문화원 1층 강화미술관에서 오픈식을 가졌다.

 

 

  여기 강화미술관, 36명의 작가의 바라보다 공동작 · 39명의 작가의 개인작품 · 14명의 인천여성작가연합회 초대작가의 작품이 관람자들을 놀라게 한다.

 

  유천호 군수를 대행한 권영현 부군수, 한기출 교동향교 전교, 조순이 문화관광 과장, 박승한 강화군의회의장과 최중찬 부의장, 고복숙 군의원, 이은용 사)강화3.1운동기념사업회이사장, 유리 더리미미술관장, 강영례 작가, 최인섭 현덕중기 대표, 이정태 강화미협회장, 이병화 강화문화예술포럼 회장, 장영철 강화중앙교회 목사와 김지영 방방곡곡 대표 및 미술을 사랑하는 강화군민들은 크게 발전된 작품들에 감동되어 그림 속으로 빠져들었다.

 

 

 

공동작품 바라보다

 

강기욱 꽃이야기, 권수홍 모자, 김경순 여심, 김영숙 내편, 김인숙 성차별, 김진숙 울 엄마, 김희영 순수, 박은애 애기 엄마의 엄마,

 

박은애 여인과 꽃, 방경이 나들이, 손창순 화관, 오말남 가을의 향기, 오영희 아름다운 참사랑, 손영숙 가을, 우영란 나르는 물고기,

 

유옥순 목단, 윤재옥 우생마사, 이미경 포도가 익을 무렵, 이애자 자연, 이양순 꿈, 이옥희 월매, 이율녀 여심, 이종분 자애, 이충효 천상의 어머니,

 

이향미 시간을 지나서, 이희섭 바라보다, 조순임 봄, 조영희 자비, 최광자 발, 최재순 여모정렬(女慕貞㤠), 최찬희 why?, 최평희 조각보,

 

추미경 바라보다, 한희선 무상, 현화숙 바라보다, 황정애 강화더리미 해돋이 각 작품이 개성있고 조화롭게 한쪽 벽면이 캠퍼스가 되어 강화여인작가의 실력이 하모니를 이루게 했다.

 

 

강화군 참여작가 江華女心

 

유옥순 作
강기욱
alone 아크릴, 권수홍 기억 유화, 김경순 단양 유화, 김영숙 산다는 거 유화, 김인숙 젊은 날의 초상 유화, 김진숙 분오리항 유화,

 

김희영 희망 그리고 화합 수묵, 박은애 들꽃 핀 언덕 아크릴, 방경이 대화 유화, 성은자 광성보의 향기, 손영숙 달밤의 여유 유화,

 

손창순 6월 장미 수묵채색, 오말남 마음의 정화 수묵, 오영희 경애화락 먹, 우영란 합창 동판에 칠보유약, 유옥순 붓꽃 순지에 한국화 채색,

 

윤재옥 서로 사랑하라 먹, 이미경 수선화 아크릴, 이애자 행렬 종이에 연필, 이양순 봄이 왔건만 유화, 이옥희 모란 순지 위에 수묵담채,

 

이율녀 격몽요결 먹, 이종분 간구(懇求) 유화, 이충효 자유 아크릴, 이향미 In the music mixed metenal, 이희섭 밤바다 유화,

 

임혜란 모란-환희 유화, 정갑숙 조무락계곡 꽃 나뭇잎 나무겁질 솜 등, 조순임 그립다 유화, 조영희 길상 단청문양 순면에 금분 안료,

 

 

최광자 복을 담은 사과 유화, 최미순 매화 유화,최재순 호() 화선지 먹, 최찬희 기다림 유화, 최평희 무제 유화, 추미경 의좋은 형제들 유화,

 

한희선 무상(無常, anitya)007 fabni on paper, 현화숙 바람 바람 Mixed media, 황정애 폭포가 바다로 유화

 

인천여성작가연합회 초대작가 仁川女心

 

권경애 작 초대작가
강난주 소목
(小木) 화선지 채색, 권경애 상징-· -(중력 거스르기) 아크릭, 김경주 행복한 마음 장지에 혼합재료,

 

김광미 -풍경 mixed media, 김민자 The joy Square-10 한지 mixed matenal, 김용희 풍경 조합토, 김진란 여백 유화,

 

김진희 외출 mixed media, 박희자 어머니의 노래-니가 내 거울이다 maxed media, 석세란 장미 Copper, Steel,

 

오영애 풍경 화선지에 수묵담채, 전미랑 그리움-시월 장지 채색, 채광희 그딴 생각 먹 은분, 최명자 소리의 흔적 장지 혼합재료, 바이올린 등 작품이 전시되었다.

 

전시작품 중 권경애 작가의 상징-· -(중력 거스르기) Acrylic on canvas. 2021/73.091.0cm 작품은 지구 인간세계의 다양한 현상들이 중력 마져도 거스름을 표현하여 인간이 자연의 섭리를 다시 추구했다.

 

이옥희 작가의 모란/30.030.0cm 순지 위에 수묵담채. 2019 작품은 옛 고려수도 강화도 여인의 품격으로 고려국가의 부귀영화를 기원하여 현 대한민국의 자유평화와 민생안정으로 이어졌음을 잘 표현했다.

 

최평희 작가의 무제/90.9 65.1cm/oil on canvas.2022 작품은 최평희 자가가 어려서부터 그림을 동경하며 강화도에서 성장하고 화가의 길을 순수하게 정진한 결실이다. 그림은 연못위 연잎으로 보여지는데 표현된 컬러는 의외의 색으로 나타내 감상자에게 더 편안함과 창의력을 선물한다.

 

이옥희 화가 모란

 

   강화여류작가회은 2013614일 창립전을 시작으로 2014 · 2015 · 2016 · 2017 · 2018 · 2019 · 2020 · 2021 · 202210년을 이어왔다.

 

   필자는 본 전시회를 수회에 걸쳐 참석하여 취재보도 하였는데, 이번 작품으로 감회가 새롭고 작가들의 작품성이 높아져 흐뭇하다. 이번 출품한 모든 작품의 감상을 머리와 가슴에 새기며 강화여류작가회 작가들의 정진을 응원한다.

 

   앞으로 강화여류작가회는 서울 등 전국적인 지방 작가를 초대하여 함께 전시회를 가져, 강화군 작가들이 보다 더 개성있는 작품으로 발전되기를 기대한다.

 

김지영 방방곡곡 뉴스 www.bbgg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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