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l  로그인  l  회원가입  l  아이디/비밀번호찾기  l  2023.6.1 (목)
 http://www.bbggnews.com/news/11796
발행일: 2023/02/12  김지영
길정교회(기독교 대한감리회/창립 1929. 8. 10)

복음으로 사람을 살리고, 키우고, 고치는 교회

 

  강화군 양도면 길정리 길정교회(담임목사 이훈구) “우리는 예배를 통하여 치유와 회복을 경험하고 훈련을 통하여 사명을 확인하여 전도와 섬김으로 하나님 사랑과 이웃사랑을 실천하는 영혼을 구원하여 제자 만드는 성경적인 교회를 지향합니다.” 라는 말씀이 길정교회의 창립 1929년 역사와 정결한 예배당에 공명한다.

 

이훈구 길정교회 담임목사

 

  필자는 2023212일 오전 11시 주일예배를 이훈구 목사님의 안내로 김흥준 염수몽 고희진 전형은 이동식 장로와 교회 가족들과 함께 올렸다.

 

 
이훈구 담임목사는
너는 마음에 근심하지 말고 나를 믿어라라는 주제의 말씀에서 근심은 우리의 맘과 건강을 해하지만 누구나 근심속에 살아가고 있습니다. 근심을 내려 놓아야 합니다. 00 염려하지 말라, 너희는 마음에 근심하지 말라! 예수님 믿으며 염려 할 것인가? 하나님의 믿음이 시작되면 염려가 사라진다. 염려는 적입니다. 염려가 시작되면 불면, 정신불안, 고혈압 등 불안이 가중되며 신앙에 암적인 정신이 되는 것입니다.

 

  염려하지 말라! 염려 · 근심 · 소심한 사람이 성공한 사람은 없다. 우리들은 일어나지 않은 일에 염려를 합니다. 앞으로 염려는 주님께 맡겨야 합니다. 염려 할 것인가 믿음을 가질 것 인가? 모든 일을 하나님께 맡겨라 주님이 지켜주십니다. 하나님의 전능하심을 인정하는 것, 하나님을 믿는다면 대담하라 영원토록 우리와 함께 있게 될 것입니다.

 

  큰 바다는 파도가 높아도 깊은 물속은 잔잔하듯 그리스도인은 세상의 어지러운 파도에 큰 영향을 받지 않습니다. 이제 말씀을 받았으니 하나님의 명령대로 여러분의 삶의 자리로 나아가십시오.”라는 말씀으로 근심 걱정 즉 염려를 버리라는 자신감을 세워주셨다.

 

  고희진 장로는 오늘의 기도에서 우리는 이웃을 내몸과 같이 사랑하라 했는데 그렇게 했는지요? 세계적 · 국가적으로 힘이 듭니다. 전쟁과 지진으로 고통받는 나라를 위하여 기도 드리며, 윤석열 대통령과 모든 위정자들의 올바른 생각과 거짓없는 표현을 위하여 기도합니다. 금년 한해 잘 열매 맺게 일상의 계획을 돌아보게 하여 주시옵소서.”라는 기도를 올렸다.

 

  또한 길정교회 성도들의 직장과 사업장에서 복에 복을 더하소서, 길정교회 자녀들이 나라와 민족, 세계적으로 쓰임 받게 하소서, 길정교회가 강화군과 민족 세계를 섬기도록 영권 물권 인권의 복을 허락하소서! 길정교회 좋은 시설로 2세들의 앞날을 이끌어 아름다운 신앙인격을 형성하여 튼튼한 사회와 국가를 건설해 갈 수 있는 일꾼을 길러내게 하여 주시옵소서.” 라는 이훈구 담임목사의 간절한 기도가 진강산 마니산 길상산을 울려 인천 서울 등 전국 방방곡곡에 전해질 것이다.

 

  길정교회, 강화도 내륙 숨겨진 땅에 하나님 마음의 씨앗을 1929년에 심어 저렇게 정성들여 아름다운 건축물을 키워냈구나! 어서 오셔서 하나님을 만나고 자기 자신을 돌아보는 은혜를 받아보십시오.

 

 

길정(吉亭)교회

담임목사 이훈구

원로장로 김흥준 염수몽 고희진 전형은

시무장로 이동식/반주 이희본

 

23058/인천광역시 강화군 양도면 정문길 36 (길정리 793-1)

전화 032-337-3909/010-3499-2004

김지영 강화군 210개 교회 순례미사예배 스물여섯 번째 (26)

 

김지영 방방곡곡 뉴스 www.bbggnews.com


포토뉴스영상뉴스
평화의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