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화군 석모도 언약교회를 찾아서
열심을 품고 주님을 섬기는 교회
힐링센터 기도 · 세미나 장소로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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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언약교회 배경 해명산 |
2023년 2월 25일 강화군 삼산면 매음리 소재 언약교회 주일예배가 강요셉 담임목사와 오세종 장로의 집례로 드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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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요셉 담임목사 |
이날 강요셉 담임목사는 고린도 전서 13장 13절 “그런즉 믿음 · 소망 · 사랑 이 세 가지는 항상있을 것인데 그 중의 제일은 사랑이라“는 주제로 설교하였다.
강 목사는 "우리는 믿음 큰 믿음의 닻을 굳게 내려야 하며, 소망 하나님의 나라로 갈 수 있게 하는 등대의 역할, 소망이 있으니 이 세상을 살아가기 어렵지 않을 것. 즉 하늘의 소망이 있어 세상의 어려움은 소망으로 이길 수 있다. 사랑은 하나님께 속해있다. 십자가의 사랑이 예수님과 같은 영생을 주셨다. 이것이 온전한 사랑 내가하는 것 같이 너희도 행하라, 무조건 베풀어야 온전한 사랑이다. 하나님은 우리에게 사랑 받기를 원합니다." 라는 설교와 "나라의 안녕과 이번 총선에서 나라의 일꾼을 제대로 뽑게 해 달라, 대한민국을 지키게 하여 자유를 세계만방에 알리게 하여 주십시오. 당리당략을 배제하고 참신한 일꾼 선출, 하나님을 진심으로 경외하는 것이 이 나라 이 민족을 살리는 것." 이라는 기도로 언양교회 교정을 넘어 석모도 대자연과 하늘까지 감동시키는 기도를 올렸다.
또한 오세종 장로는 대표기도에서 “이 나라 이 민족을 위하여 북한이 하나님을 두려워하게 하여 우리를 넘보지 못하게 하며 남북통일이 되어서 하나님을 우러러 보는 한민족이 되게 하여주시옵소서. 한국의 위정자들이 하나님을 섬기고 두려워하게 하여 이 나라를 위해 진정으로 봉사하게 하여주옵소서. 우리 언양교회에 빈자리가 많이 있는데 강화도를 찾으시는 전국의 관광객들이 찾아드는 교회, 힐링센터가 빨리 준공되어 외롭고 힘든 몸과 영혼을 편히 쉬게 하는 언약교회가 되게 하여주시옵소서.” 라는 간절한 기도를 올렸다.
언약교회(담임목사 강요셉)는 해명산을 배경으로 온천 · 들 · 골프장 · 바다를 품은 생기 넘치는 터로 가까운 김포 · 강화 · 인천 · 서울시민들의 기도와 웰빙을 함께 누릴 수 있는 전원교회이다.
특히 고급펜션 수준의 힐링(치유)센터가 건립되어 도시교회 교인들은 물론 관광객들의 지친 몸과 마음을 쉬게 하는 기도처 및 세미나 장소로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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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언약교회 전경 62도 온천들과 바다건너 주문도 아차도 |
언약교회(대한예수교 장로회)
예배시간 : 주일 1부 예배 오전 09:00/주일 2부예배 오전 11:00/주일 오후 예배 02:00/수요 저녁 예배 오후 07:30
담임목사 : 강요셉/부목사 : 강요한
장로 : 배병식 황의남 최덕준 오세종
(배명식 장로 나눔과 기쁨 강화지부소속, 보국훈장 삼일장 수상자)
반주 : 강진주
성도 : 강안나 김철완 송병길 김은희 강진주 조정자 소온숙 황추덕 황수정 임상임 임복엽 황성택 임창배 박진성 박진영 박진 김철완 등
인천광역시 강화군 삼산면 삼산대로 604번길 6-43
전화 010-4389-5004
방방곡곡 한영애 기자 www.bbgg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