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강화만 생명의 바다 지켜내자
영화 '생명' 촬영 장소 헌팅을 위해 인천광역시 서구 경인아라뱃길 아라타워를 방문했다.
마침 윤환 계양구청장을 비롯 관계자들도 지역기관방문이 있었다.
인천강화생명의 바다는 굴포천 수질이 좋아야 그 생명이 빛난다. 굴포천 수질은 부천시, 부평구, 계양구 약 200만 주민들의 생활방식과 당국의 수질개선행정에 영향이 크다.
방방곡곡은 본 현장의 참혹한 환경을 30년 간 지켜보았다. 이번 영화 '생명'에서 또 다른 새살문화가 표현 될 것이다.
방방곡곡 한영기자 뉴스 www.bbggnews.com